럭키폰, 갤럭시S9 20만원대, 갤럭시노트 30만원대 특가판매에 소비자 몰려

입력시간 : 2018-11-05 17:18:04 , 최종수정 : 2018-11-05 17:18:04,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럭키폰




스마트폰 전문 온라인 판매업체 럭키폰에서 갤럭시S9 20만원대, 갤럭시노트9 30만원대로 특가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업체측에 따르면, 애플사의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가 출시됐지만 가장 비싼 가격의 경우 20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출시해 높은 출고가로 인해 소비자들의 시선이 기존 출시한 갤럭시S9, 갤럭시노트9 가격으로 시선이 몰리고 있어 금번 특가판매를 진행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럭키폰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신규 스마트폰 출고가가 높게 책정되면서 금액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재구매 시기가 늘어나거나 핸드폰을 싸게 파는 곳들을 찾아나서는 소비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가격할인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휴카드 할인으로 실제 가격이 아님에도 눈속임으로 할인 적용되는 사례들이 잇따라 발생하며 실판매 가격의 스마트폰으로 구매를 할 수 있게끔 파격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가장 저렴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구매적기” 라며 “ 다양한 스마트폰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럭키폰에서는 갤럭시노트9, 갤럭시S9 뿐만아니라 LG V40, 갤럭시A8, LG G7 등 다양한 스마트폰을 할인 판매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럭키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 http://luckyphone.co.kr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http://pf.kakao.com/_xkrxeLC (럭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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