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난안전정보협회(KDSIA), TP파트너스인증원, 부산 테크노파크 입주 마쳐

입력시간 : 2018-11-05 18:42:39 , 최종수정 : 2018-11-05 18:42:39, 이수현 기자
▲한국재난안전정보협회 내부모습 = 사진제공 한국재난안전정보협회




ISO 국제 심사원 양성과정 교육훈련 기관인 한국재난안전정보협회(대표 임대성)은 지역의 대학, 연구기관, 기업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지역 특화산업의 기술고도화를 촉진하고 첨단분야에서의 신기술 창업을 지원·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재)부산테크노파크에 입주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재)부산테크노파크는 지역산업 혁신주체 간 연계 등 지역혁신거점의 기능을 수행하고 지역기술정책, 산업정책 등지역전략산업과 산업기술지도 작성 등 지역전략산업 중장기 발전전략 등을 수립 총괄하며 글로벌 기업창출을 선도하는 곳으로써 이번 한국재난안전정보협회는 부산 테크노파크 입주를 통해 지역내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정부기관 등의 위임·수탁사업과 창업보육, 연구개발, 정보이용, 교육훈련, 경영지도, 시험인증 등 기업지원 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재난 안전정보협회와 TP파트너스인증원은 변화하는 국제적 인증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국제심사원 자격증 취득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기관으로, 국제심사원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일반기업체의 핵심적인 경영지도 자문과 인증기관 심사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특히 전문 컨설팅기관의 창업이 가능하고, 관공서, 기업, 산업체에 취업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1947년 2월 23일 설립된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인증제도는 제품과 서비스의 국제적 교환을 쉽게 하고, 과학적 기술적 경제적인 활동분야에서의 협력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무국은 스위스 제네바에 있으며, 현재 세계 162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재난안전정보협회와 TP파트너스인증원에서 제공하는 ISO 선임 심사원 양성교육과정은 다양한 교육 서비스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기간과 교육비용을 교육생에 맞춰 특별 설계한 특징이 있으며, 검증된 전문강사의 규정에 따른 교육이 강점으로 꼽힌다.

한국재난안전정보협회 임대성 대표는 “교육 혜택으로 각 과정별 최신 교재를 제공하고 교육 수료 시 심사원보 수료증 발행과 성적우수자에게는 심사 훈련 기회를 부여한다.”면서 “현재 평생교육기관으로 평생교육사 2급 실습생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재난안전정보협회와 TP파트너스인증원의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대표번호 : 1588-1186
홈페이지 : http://kdsia.org (한국재난안전정보협회)
               www.tppartners.kr (TP파트너스인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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