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각광 ‘부동산인잡’ 에서 취업 정보 해결하세요

은퇴 후 평생직업으로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기 위해 부동산중개업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대한 30~40대 주부들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부, 직장인, 군경, 자영업, 학생, 택시운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준비

입력시간 : 2018-11-06 11:47:41 , 최종수정 : 2018-11-06 11:47:41, 남궁문 기자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면서 은퇴 후 평생직업으로 안정적인 소득을 올리기 위해 부동산중개업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의하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을 위해 지난해 전국 140개 시험장에서 15 8,659명이 원서를 접수할 만큼 취득열기가 뜨겁다고 한다.

 

전망이 밝아짐에 따라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대한 30~40대 주부들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공인중개사 합격자 추이를 보면 여성 합격자가 49% 이상으로 남녀 합격 비율이 거의 동일하며 30∼40대 연령층은 68%로 오히려 많았다.

 


최근에는 부동산의 매매나 교환, 투자, 임대차를 중개하는 일 외에 부동산 컨설팅, 분양, 분양상담, 개발 등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어 유망직업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창업 외에도 기업의 부동산 관련 부서 및 부동산 컨설팅 전문회사, 부동산 중개법인 회사 등에 취업하여 활동할 수 있다.

 

이를 위해 10대부터 70대까지 공부하는 것은 물론 주부, 직장인, 군경, 자영업, 학생, 택시운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공인중개사의 배출과 고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인력의 취업정보만을 다뤄 쉽고 편리하게 구직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특화된 부동산 전문 취업사이트도 등장했다. 공인중개사  뿐 아니라 부동산여실장, 실장, 경매사원, 월급 등의 더 세부적인 구인구직 정보를 볼 수 있다.

 

부동산 인력 구인구직 사이트 부동산인잡(www.budongsaninjob.com)은 부동산직원구인구직 만을 전문으로 다뤄 공인중개 인력 고용을 원하는 고용주와 채용을 원하는 공인중개사에게 채용정보를 무료로 공유할 수 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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