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 전주 송천동 에코시티로 사무실 이전 오픈

입력시간 : 2018-11-06 14:30:15 , 최종수정 : 2018-11-06 14:30:15, 최광준 기자
▲동그라미 공인중개사 사무소가 전주 송천동 에코시티로 이전하였다. = 사진제공 동그라미 공인중개사 사무소




동그라미 공인중개사 사무소(대표 박성현)는 전주 효자동에서 송천동 에코시티로 사무실 이전을 마치고 새롭게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2년차 경력의 동그라미 공인중개사 사무실은 ‘부동산은 타이밍이다.’는 슬로건을 앞세우고 전주 송천동 에코시티 택지개발지구로 이전하여 토지, 상가, 아파트 등을 전문으로 중개하는 업체이다.

12년의 부동산 노하우와 경력으로 하루에 3명 정도만 소수밀착 예약상담을 진행하는 이곳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와 수준에 맞춰 퀄리티 높고 가족같이 친근하게 상담을 해 주는 업체로 호응을 받고 있다.

박 대표의 말에 의하면 “고객들의 부동산에 관한 정보와 지식은 천차만별입니다. 어떤 고객은 정보와 지식이 전혀 없는 반면 어떤 고객은 전문가 지식수준의 고객이 있지요. 저는 이 모든 고객들의 니즈(needs)를 캐치하여 그 니즈를 충분히 채워드리는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를 믿고 상담을 요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내년 4월까지 약 13.000세대가 입주 예정인 송천동 에코시티는 전주의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에코시티의 기무사이전, 예비군 대대이전, 주상복합 부지, 천마지구 예정지와 주거특화단지 등의 앞으로 예정중인 정보를 박 대표의 오랜 경력과 노하우로 신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동그라미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에코시티 개발상황을 총 10단계로 봤을때 내년 4월은 2단계에 돌입한다면서 무궁무진한 앞으로의 개발계획이 잠재된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박성현 대표는 “24평형 임대아파트부터 50평형대 대형아파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입주민이 거주할 전주 에코시티 주민들과 전북 주민들을 위해 보다 나은 부동산 서비스와 노하우 및 정보를 토대로 합리적인 가격에 부동산 구입과 투자의 기회를 열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신규 정보와 물량이 넘쳐나는 이곳 송천동 에코시티의 동그라미 공인중개사의 문의와 구입에 대한 상담은 예약상담으로만 진행이 되며 예약은 대표번호를 통해 할 수 있다.

대표번호 : 010-4656-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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