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래 허브 협동 조합’ 내 몸을 위한 허브티로 아침을 열다

입력시간 : 2018-11-08 13:17:00 , 최종수정 : 2018-11-08 13:33:40, 이현미 기자
▲사진제공 = 꽃나래허브협동조합



날씨가 쌀쌀해지며 건강을 위해 따뜻한 차(茶)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허브티는 여름내 당도 높은 차가운 음료에 자극 되었던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가을, 겨울의 건조함을 수분으로 보충해 주며, 감기·소화불량·불면증의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올해로 설립 3년차인 꽃나래허브협동조합(이하 꽃나래)에서는 품질과 향미가 좋은 차를 유통 하고 있다. 꽃차 및 허브티 제다 교육과 판매를 하며, 청정 지역의 야생초와 유기농, 무농약 재배 꽃과 허브를 주재료로 만든 차를 유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꽃나래의 <Sweet Love>는 꽃나래의 블렌딩 홍차이자 베스트 셀링 티로 보성지역에서 개최 된 대한민국 티 블렌딩 대회 금상 수상작이다. 환절기 호흡기계에 도움이 되는 <라군디진피> 같은 기능성 차도 충남 공주의 35년 된 유기농장에서 채취해서 만든 꽃나래의 대표적인 차다.


허브는 예로부터 약이나 향료로 써 온 식물을 말한다. 건강에 좋은 식물을 말하며, 약용 식물이라고도 한다. 허브티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따뜻한 물에 충분히 우러난 허브 속 수용성 유효 성분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허브는 향기(Aroma)도 유효 성분이 있다. 그래서 차를 우릴 때 뜨거운 물을 부은 후 뚜껑을 덮고 일정 시간(허브의 종류와 부위에 따라 우리는 온도가 좀 다르다)을 기다리면 알맞은 온도로 식어 마시기에 좋을 뿐 아니라 은은한 향기도 즐길 수 있다. 한 번에 조금씩 여러 번 나누어 마셔야 더욱 효과적이다.

한편 꽃나래에서는 근래 떠오르는 꽃차 소믈리에 교육과 허브티 제다 교육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강사들이 교육하고 있으며, 블렌딩티를 만들어 유통하므로 제다 교육에서도 상품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교육하고 있다.


또한, 꽃나래는 우리나라 허브티의 품질과 향미를 선도하는 기업을 지향하며, 허브 블렌딩티의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다.

꽃나래의 조윤실 대표는 “품질과 향미가 뛰어난 허브티의 대중화를 꿈꾸고 있다.”고 했다. 관계자 역시 “허브티 한잔으로 마음과 몸이 힐링 되길 바란다.”고 했다.


꽃나래허브협동조합의 건강한 꽃차와 허브티의 효능 및 구매 문의는 블로그와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할 수 있다.


연락처 042-864-1153
블로그 http://blog.naver.com/daguri06
네이버밴드 꽃나래허브협동조합 (K.Herb C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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