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도 민노총 결성

삼성, LG서비스 센터 정규직

직접 고용직원 일부 민노총에 가입

삼성 무노조 경영에 타격

입력시간 : 2018-12-03 09:55:44 , 최종수정 : 2018-12-03 09:55:44, 김태봉 기자


LG전자 협력업체 소속 서비스센터 직원 3900명이 본사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된지 이틀만에 이들중 1000여명이 민노총에 가입했다.

 

삼성전자도 협력사 소속 센터 직원 8700명이 삼성전자 서비스에 입사하면서 2013년 민노총 노조가 그대로 삼성 내부에 생기게 된 것이다.

 

이로써 대기업에 특히 무노조 경영을 표방해온 삼성에도 강성노조가 생기게되어 재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이제 민노총 특히 강성 금속노조의 영향아래 그들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 경제의 어두운 면이 드러날 것으로 걱정이 커지는 모습이다.

 

이렇게 어려운 경제 상황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2019년 한해가 불안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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