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이탈리아 유럽의대유학 아직 늦지 않았다.

불수능? 의대 포기는 일러

김재환 기자

작성 2018.12.04 00:37 수정 2018.12.04 16:10



불수능으로 불리게 된 2019학년도 수능 시험의 결과로 수 많은 학생들이 혼란에 빠진 요즘, 본인이 가진 과학 실력과는 달리 국내에서 의대에 진학하기가 어려운 학생들로서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바로,유럽 의대 이야기다.


연간 유학 바용을 200만원 수준으로 생각할 수 있는 이탈리아 국립의대 유학이나, 졸업 이후 국내 의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는 헝가리 의대 등은 최근3년 사이에 급격하게 지원자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영어로 위대 유학하기> 라는 최신 트렌드는 사실 어제 오늘의 이야기만은 아니지만,<국시원인증> 여부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던 과거에 비해,서울대/단국대/건국대 등의 국내 유수 의과대학이 연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등, 최근에 들리는<유럽의대>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개선되었다.


이탈리아는 15개 대학이, 헝가리는 4개 대학이 각각 <영어>로 강의하는 의대/치대/약대를 운영하고 있으면, 독일/스위스/영국/노르웨이/미국/캐나다 등에서 해마다 3천명 가까이 입학하므로, 한국보다 의학 교육에 대한 신뢰도는 훨씬 높은 것이 사실이다. 졸업 후, EU와 미국,한국,일번 등에서 의사 면허 취득이 가능한 본 프로그램은, 로마와 부다페스트의 공식 입시 준비 과정을 통해1년이내에 도전이 가능하다.


전화 : 070 8950 0908 

홈페이지 : www.eumeduca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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