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커피, 제빵사 없이 구울 수 있는 베이커리 반죽 개발... 디저트 카페창업 문의 이어져

입력시간 : 2018-12-04 15:42:34 , 최종수정 : 2018-12-04 15:42:34,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데니스커피




‘커피 장사는 안 망한다?’ 라는 말도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최근 저가 커피숍이 크게 늘어나면서 커피숍 창업문턱이 낮아지다 보니 경쟁은 더욱 치열해져 커피숍을 오픈한 지 반년도 버티지 못하고 폐업하는 커피숍이 크게 늘고 있다.

게다가 창업비용만 앞세우는 프랜차이즈의 무리한 매장 확대로 인한 피해도 늘어나고 있다. 본사에서 구입해야 하는 식료품 가격을 시중 가격보다 더 비싸게 팔아 장사가 잘 되는데도 매출을 올리지 못하고 폐업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 제빵사 없이 누구나 쉽게 구울 수 있는 반숙성 상태의 베이커리 반죽 개발로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수익을 창출하는 데니스커피(대표 이충열)는 커피숍창업 브랜드 중 눈길을 끄는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베이커리를 즐기게 되면서 베이커리카페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창업비용이 만만치 않아 소자본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창업주에겐 부담이 컸다. 또한 복잡하고 번거로운 베이커리 조리 특성상 제빵사 고용에 따른 인건비 부담이 크고, 대형오븐 설치로 매장 크기가 확대되다보니 임대료 부담도 클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데니스커피’의 반숙성 상태의 반죽은 15분간 숙성한 뒤, 15분간 오븐에 구워주면 수제빵집에서 파는 빵처럼 신선하고 맛있는 빵을 구워낼 수 있어 조리가 간단하고 제빵사 없이 베이커리 카페처럼 신선한 베이커리를 판매할 수 있어 소자본으로 시작하는 창업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작은 오븐으로 구워낼 수 있어 작은 매장에서도 베이커리 판매가 가능하며, 몇 주간의 교육만으로 누구나 쉽게 베이커리를 구워낼 수 있다는 점은 가장 큰 장점이다.

식습관의 변화로 하루에 한 끼만 챙기는 간편족이 크게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이 카페에서 베이커리를 식사대용으로 찾고 있는데, 대부분의 커피숍에서는 냉동빵을 데워주는 것에 불과해 신선한 웰빙 식품을 찾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긴 어려웠었다.

그러나 ‘데니스커피’의 반숙성 상태의 반죽 개발로 커피숍에서 매일매일 신선한 베이커리를 구워내 일반 소비자는 물론 1인 가구, 신혼부부 등에게 큰 인기를 끌며 매출의 극대화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반죽 개발은 ‘데니스커피’ 본사가 20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되어온 식자재 생산 및 유통 전문기업이기 때문에 가능했는데, 데니스커피는 식품기업의 장점을 살려 가맹점에 원자재를 저렴하게 제공하며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물류시스템과 본사와 가맹점의 WIN-WIN을 추구하는 시스템으로 본사와 가맹점 사이의 신뢰가 두텁다는 점도 눈여겨볼만 하다.

데니스커피의 한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반숙성 상태의 반죽을 개발했다.”면서 “이로써 커피전문점에서도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베이커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가맹점은 소자본으로 베이커리형 카페 창업이 가능해 매출을 극대화하며 고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홈페이지 : www.denis-coffee.com
대표전화 : 1800-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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