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휴대폰11번가, SK텔레콤 ‘T플랜 컨설팅 전문 우수협력점’ 선정

입력시간 : 2018-12-04 20:18:34 , 최종수정 : 2018-12-04 20:18:34, 최광준 기자
▲사진제공 = 대전 휴대폰11번가




SKT, LGU+, KT 등 통신3사 및 알뜰폰, 중고폰, 선불폰을 비롯하여 유·무선 통합 판매점인 대전 휴대폰 11번가(대표 추정민)에서는 SK텔레콤의 ‘T플랜 컨설팅 전문 우수협력점’으로 선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

SKT의 T플랜 요금제란 ‘가족끼리 DATA를 공유하며 나눠 쓰는 데이터 사용에 강화된 요금제’로써 현재 자체 가입자 수가 3만 명이 넘는 휴대폰 11번가에서는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신속하게 컨설팅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소식에 대전의 중심가인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지하상가에 위치한 휴대폰11번가는 주말에는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핸드폰 및 중고폰 구매와 문의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 동구 대동에 위치한 매장에서도 동일한 상담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휴대폰 11번가 관계자는 “T요금추천 시스템을 통해 온 가족의 월별 데이터 사용량과 요금 납부 현황 등을 알려주고, 가족에게 가장 적합한 요금제 조합을 추천해 준다.”면서 “요금제를 변경하면 통신 요금이 얼마나 절감되는지, 데이터를 얼마나 더 사용할 수 있는지를 안내 받을 수 있고 ‘T가족모아데이터’도 가족끼리 간단한 인증 절차만 거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추 대표는 “T가족모아데이터 가입자가 연휴 때마다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면서 “이번 연말에도 가족의 데이터를 늘리고 통신 요금을 절감하기 위해 많은 가족 고객이 T가족모아데이터에 가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상담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대표전화 :  010-2464-2674 / 042-63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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