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남, K-콘텐츠 스타트업 대표 12기업 선정에 이어 현지 투자기관 피칭으로 주목

입력시간 : 2018-12-05 17:34:03 , 최종수정 : 2018-12-05 17:34:03, 이현미 기자
▲K-콘텐츠 스타트업 쇼케이스 2018에서 피칭중인 함동혁 대표 = 사진제공 빠남(ppanam)


글로벌 미디어커머스 ㈜빠남(대표 함동혁)이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고 LA에서 개최되는 K-콘텐츠 스타트업 쇼케이스 2018 에서 최종 12기업으로 선정되어 참여해 성황리에 쇼케이스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국내 우수 콘텐츠 스타트업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쇼케이스 였다. 올해로 2회째인 이 행사는 현지의 90여 업체가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그만큼 한국 문화 콘텐츠가 경쟁력이 있다는 반증이다.


또한 ㈜빠남의 함대표는 Expert DOJO라는 현지 투자 기관의 투자자들 앞에서도 막힘없는 피칭을 진행 하였다. 현지 투자 업체는 빠남의 플랫폼을 진취적으로 평가 했으며, 추후 사업 모델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기로 협의했다.

㈜빠남의 PPANAM은 프랑스어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점형 플랫폼으로 청년 창업가 지원 프로그램인 '청년창업사관학교' 8기로 사업을 시작했다.

㈜빠남은 한국 중소브랜드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현지 커뮤니케이션, 번역 등을 제공을 하며, 현지의 영향력 있는 인물을 연결해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 프랑스 인플루언서 30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서비스 시작 후 해외로부터 먼저 주목받고 있다.

이번 K-콘텐츠 스타트업 쇼케이스를 위해 빠남의 함동혁 대표는 강연자로써 석달간의 피칭 훈련을 했다. 현지 투자 업체의 관심 분야 분석을 통해 컨퍼런스 콜을 진행 한 것이 좋은 결론으로 연결 된 것으로 분석 했다.

현재 ㈜빠남은 KOCCA에서 지원하는 2018콘텐츠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에 8개사 중 하나로 선정되어, 현재 12월 4,5일 헬싱키에서 열리는 SLUSH에 참여중이다.

㈜빠남의 함동혁 대표는 ”한국의 유려한 중소기업을 유럽에 소개 하고자 했던 초심이 빠남을 성장 시킨 원동력이 되었다.“면서 ”K-콘텐츠 스타트업 피칭에서 좋은 결과가 있듯 헬싱키에서 열릴 SLUSH 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라고 전했다.

㈜빠남은 현지 인플루언서와 연결되어 직접 컨텐츠를 만드는 솔루션을 앱과 웹 버전으로 개발 중이다. 2019년 초 출시 예정으로 해당 솔루션은 ㈜빠남의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가능하다.


홈페이지   www.ppanam.com
Youtube   채널PPANAM
인스타그램 ppanam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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