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로스터, 커피로스터 특허출원하고 내년 1월 출시 예정...현재 사전예약 접수중

입력시간 : 2018-12-06 13:28:44 , 최종수정 : 2018-12-06 15:17:34, 최광준 기자
▲부자로스터 Smart 모습 = 사진제공 부자로스터




진정한 커피로스터를 향유하길 원하는 고객에게 가장 훌륭한 로스터와 최상의 원두커피를 선사하는 기업 부자로스터(대표 유대현)에서는 모듈형 로스터기, 로스팅 공유시스템, 모듈형 로스터기 디자인 등 3건의 특허출원을 마치고 내년 1월부터 정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자로스터는 자체 경쟁력을 갖춘 뛰어난 기술력으로 자작 로스터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개발된 모듈형 스마트 커피 로스터기는 소비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크게 두 가지의 불편사항을 개선한 모델이다.

개선된 불편사항 중 첫 번째는 고장률이 높은 사이클론 모터와 히터를 분리형으로 제작해 A/S시 전문가의 도움 없이 소비자가 분리를 하여 택배로 전달함으로써 A/S 비용을 감소할 수 있고, 사안이 급할 경우 리퍼제품(중고물품을 수리해둔 제품)을 먼저 소비자에게 보내어 한발 더 빠른 A/S가 조치가 가능해졌다. 특히 히터 경우 박스 형태로 제작이 되어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언제든 분리 및 조립을 할 수 있어 히터 유지 관리도 손쉽게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스마트 로스터기에 자동기능을 넣어 특별한 기술이 없이도, 동일한 맛의 로스팅(커피를 볶는 것)이 가능해졌다. 스마트폰이나 태플릿PC에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로스팅을 자동으로 실행이 가능하고, 용량별 로스팅 시간과 온도를 항상 동일하게 진행하여 같은 결과의 로스팅이 진행되도록 하여 항상 일정한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스마트 버전과 수동 버전의 선택이 가능한 이번 모델은 적정투입 로스팅용량은 300g~1.2kg(최대 1.4kg)으로 시간당 최대 4kg을 생산할 수 있고, 세라믹 코일 히터 방식에 무게는 약 95kg이다.

부자로스터의 유대현 대표는 “내년 1월에 정식 출시되는 ‘부자로스터 Smart’는 고객들의 불편사항과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으로 2018 ROTC 커피 로스팅 대회에서 1위를 한 제품이다.”면서 “내년에는 2019년에는 3~4KG용 스마트 커피로스터기 개발 계획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작 커피 로스터를 대표하는 국내 로스터 제조업체 부자로스터는 뛰어난 성능과 로스팅 스타일에 맞는 개성 있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커피로스터를 제공하겠다.”면서 “내년 1월에 정식출시 되는 ‘부자로스터 Smart’ 모델을 현재 사전예약 중이니 많은 관심과 문의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자로스터의 자작 커피 로스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예약 문의는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홈페이지 : www.bujaroaster.com
네이버카페 : 부자로스터
블로그 : https://blog.naver.com/eogusdk890/22139235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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