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제 권명원 화백 /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 / 한글을 그리다 展 /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 / 한글을 그리다 展 / 묵제 권명원 화백

한글을 그리다 展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 묵제 권명원 화백

입력시간 : 2018-12-19 13:06:28 , 최종수정 : 2018-12-19 13:10:05, 지형렬 기자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하여 한글 서예가 묵제 권명원 선생이 2018.12.15~12.28일까지 국립한글박물관 별관에서 '한글을 그리다' 라는 타이틀로 전시중이다.


한글의 창제자 세종대왕을 기리고 한글의 중요성을 미국에서 부터 알리미 역할을 하고 있는 그의 행보는 더 큰 의미를 부여 하게 된다.

워싱턴에 거주하며 국내와 전 세계로 부지런히 전시회를 하며 한글의 소중함과 우월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메릴랜드 대학교 Robert Ramsey 동양언어학 교수에 의하면 묵제 권명원 선생은 20여년간 메릴랜드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을 위해 해마다 한글날 한글서예 시범으로 가르침을 주고 있으며 그가 감동을 받거나 영감을 준 명언이나,글들,시의 구절들을 각각 예술적인 다른 필체들로 표현한다. 학생들은 묵제 선생의 한글서예를 통해 한글과 한국문화를 동시에 체험하며 구절도 외우고 한국어 공부의 초석을 다진다 한다


묵제 권명원 화백 부부와 함께 - 서미정작가 -


최근엔 용비어천가에 나오는 " 샘이 깊은 물" 또는 "아름답게 핀 꽃 한글" 을 대붓을 사용하여 구절 속에 담겨있는 뜻과 혼을 한글의 몸짓으로 그리고 창조적인 시각으로 표현하여 큰 감동을 주었다고 한다. 졸업생들도 그의 한글서예 시범을 보기위해 찾아오고 있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단순 서예를 뛰어 넘어 시각과 청각도 동원하게 감각을 일께워준다.

묵제 권명원 선생은 그의 한글 서예체를 주인으로 내세워 각 작품의 예술적 정신을 그 속에 담아내고 있다.


1,묵제 권명원 화백 부부 2,민정숙 작가 3,권화백과 민정숙 작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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