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나노기술, 나노바이오소재 활용으로 치매예방센터 운용 및 치매진단키트 개발 진행중

입력시간 : 2019-01-03 17:19:40 , 최종수정 : 2019-01-03 17:19:40, 이현미 기자
▲알루미늄성 치매 = 사진제공 한국나노바이오기술

바이오나노기술(대표 장상구)이 나노바이오소재 활용으로 치매진단키트 개발 진행 및 치매예방센터 운용을 통해 치매 근절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현재 전 세계 각나라 에서 인구 고령화로 인한 의료비 지출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혈액, 침, 소변 등을 이용한 질병여부를 판독할 진단 키트 개발이 활발하다. 최근 진단 키트업계의 관심 분야는 난치성 질환의 판독으로, 바이오나노기술에서는 발병시 환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까지 함께 고통 받는 치매의 진단키트 개발에 힘쓰고 있다.


치매의 발병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있다. 유전적요인, 아세틸콜린 신경전달물질 이상, 면역기능장애, 알루미늄 중독 등이 있다.


나노바이오기술의 치매 진단 키트는 이중 알루미늄 중독을 통해 치매를 확인 하는 방법으로 환자의 혈액을 열처리 하여 알루미늄과 중금속 자성체가 있는지를 판독하는 검사이다. 식약청 독성정보제공시스템에 따르면 알루미늄에 과다일 경우 노인성 치매 등에 노출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나노바이오기술의 주요 사업군으로 치매 관련 진단 키트개발, 치료 및 장치 개발과 나노다이아몬드 활용 촉매 와 촉매 지지체 실험  및 치매 예방 센터 운용 등이 있다.


나노바이오기술의 장상구 대표는 “치매는 예방과 조기진단이 최선이기 때문에 치매 예방 센터 운용을 통해 치매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이 없도록 하고 싶다.” 면서 “나노바이오기술의 기술로 원인을 알고 치료할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나노바이오기술이 개발중인 치매 예방 및 진단 키트 관련 자세한 설명과 문의는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알 수 있다.


홈페이지 www.nabikr.com
대표번호 070-8770-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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