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열정공인행정사 사무소, 산재보상 및 기업행정 전문 행정법률 서비스 선보여

입력시간 : 2019-01-07 10:38:29 , 최종수정 : 2019-01-07 10:38:29, 최광준 기자
▲열정 공인행정사 사무소 강민제 행정사 모습 = 사진제공 열정공인행정사사무소




국민들이 행정기관에 행하는 신고, 신청, 청구 등 정당한 권리행사와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국민 입장에서 어려움을 이해하고, 국민을 위해 열정적으로 행정업무를 대행•대리하는 행정법률 사무소인 열정 공인행정사 사무소(행정사 강민제)에서는 산재보상, 기업행정자문 및 내용증명, 계약서, 진정서 등 각종 행정법률에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행정사는 행정사법 제2조의 대리인 규정과 행정안전부 및 법제처의 해석을 통하여 노동행정 및 산재보상 업무를 수행 할 수 있는 행정법률 전문 자격사로서 2013년도에 행정사시험이 도입 되었고, 현재는 약 7천명 정도의 행정사가 전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행정사시험은 1년에 한번 실시되며, 1차 및 2차 국가논술시험에 합격하여야 행정사가 될 수 있다.

행정사 국가시험 출신인 강민제 행정사는 행정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전 10년간 노무법인에서 산재보상업무를 전문으로 하였고, 행정사들의 권익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동영상 컨텐츠를 통한 산재보상실무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서울의 유명한 합격의법학원에서 산재보상실무 교수 및 대한행정사신문 논설위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가 정책발전을 위하여 고용노동부 일터안전 자문위원, 국가보훈처 국민스마터 보훈혁신 위원 등 공익적 활동도 병행하며 현재는 행정에 대한 공부를 심도 있게 하기 위하여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과정 중에 있다.

강민제 행정사가 대표 행정사로 있는 열정 공인행정사 사무소는 직장에서 불의의 사고로 업무상재해를 입은 근로자를 위하여 산재처리를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

산재사고가 발생하면 병원치료를 받기 때문에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산재보험은 국가에서 업무상재해를 입은 근로자를 위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비, 휴업급여 및 장해급여 등 각종 혜택을 드리는 사회 공적보험이다.

산재보험 신청은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롭기 때문에 재해근로자가 직접 신청하기가 쉽지가 않다. 특히 업무상 질병(뇌출혈, 목•허리 디스크) 및 직업성 질환의 경우 의학적, 법률적인 부분의 입증을 재해근로자가 직접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에 산재보상 전문가인 강민제 행정사는 10여년간의 산재보상 실무 노하우를 통해 재해근로자가 산재보상의 혜택을 놓치지 않고,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대행•대리하여 처리하고 있다. 

강민제 행정사는 “행정사가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면서 “국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 행정사가 있고, 국민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위하여 노력하는 서민 친화적 행정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사회취약계층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산재무료상담을 해드리는 재능기부 나눔활동과 수익의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기부를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산재보상 및 기업행정자문등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문의는 대표전화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능하다.




대표전화 : 062-972-2239
홈페이지 : http://www.sanjaebosang.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kang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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