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陽氣 )를 키워야 면역력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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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1-16 22:06:02 , 최종수정 : 2019-01-16 22:06:02, 김사민 기자


기(氣)는 크게 양기(陽氣 )와 음기(陰氣)로 나뉘어 볼 수 있다.
서양의 생명 에너지 이론의 측면에서 해석을 한다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볼수가 있다

그중에서 우리가 양기(陽氣 )에 주목을 하는 이유는 바로 양기가 면역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이온의 균형, 즉 양기와 음기의 균형이 깨진 사람들의 특징이 면역력이 떨어져서 쉽게 지치고
병으로 시달리고, 마음이 쉽게 산란해져서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소화를 통한 영양분의 흡수가 매우 힘들어져 몸이 마르고 근육의 힘이 약하게 된다
인체 기운의 중심인 관원(단전)을 보면 푹 꺼져있고 호홉은 매우 약한 상태이며 신경이 매우 예민해진다


사람의 하단전은 보면 그 사람의 상태와 운명을 알 수가 있다.
하단전은 마치 상시 불타고 있는 원자로와 같아서 절대로 꺼져서는 안되는 발전소와 같다.
이 하단전은 우리에게 필요한 양기를 끊임없이 공급해주는 유일한 곳이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보약을 먹어도, 명의를 만나서 천하의 가장 좋은 약을 먹는다고 해도
이것이 몸에 들어가서 양기로 전환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도, 효과도 없다.

현대 의학에서는 소화를 통한 대사활동을 통해서 음식물을 몸에 필요한 영양분으로 바꾸는 과정을 의미하는것이고
동양의학에서는 음식물을 정(精),기(氣), 혈(血), 신(神)으로 바꾼다로 설명을 할수 있다.

즉 양기는 몸에 저항력을 기르는 필수 요건이다. 다른 말로는 면역력이라고 할 수가 있다.
양기가 부족하면 정(精),기(氣), 혈(血), 신(神)이 결국 모자라게 되어 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만물은 음과 양으로 나뉘어 있다. 양기는 밝음, 따뜻함, 해가 대표적이다. 음기는 어두움, 차다. 달이 대표적이다.
동양의학에서는 장기로는 심장과 폐장을 양기의 장기, 신장과 간장을 음기의 장기로 보고 있다.
비장(췌장)은 음기도 아니요 양기도 아닌 중간으로 보고있다.

또한 만물은 목, 화, 토, 금, 수에 해당하고 이것은 만물에 배속한 것이 중국 고대의 이론으로 오행설이라 한다. 


인체에는 음과 양이 서로 공생하며 어느 한쪽의 기운이 강하면 서로 견제를 하게 된다.
따라서 음과 양의 기운이 서로 균형을 맞추는게 가장 좋다.
음기는 기의 본질이지만 저항력은 모두 양기가 담당을 한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나 보약. 각종 약등은 양기로 전화되지 않으면 절대로 간으로 가서 몸에 필요한 영양분이되지를 않는다.

젠힐링 건강관리법은 인체의 자율신경(autonomic nerve system)을 안정시키고여 신경과 내분비선(Endocrine system)정상화한다
이를 통해서 인체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또한 치유명상법(Xen Meditation)을 통해서 우리 몸에 양기를 강화시키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젠힐링의 대한 궁금한 부분은 다음(http://cafe.daum.net/xenhealing)과
네이버의 블로그(https://blog.naver.com/boa109)에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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