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기공 - 건강을 지키고 나의 운명을 바꾼다

젠힐링 치유기공

명상,중맥수련

기수련,기공수련,챠크라

입력시간 : 2019-01-28 04:56:04 , 최종수정 : 2019-01-28 04:56:04, 김사민 기자

명상이라 하면 그냥 마음을 다스리는 여가활동이거나 요가정도를 떠올린다

기수련이라하면 문득 사이비 단체에서나 이상한 사람정도 취급받는 세상이다

우습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슬픈 현실이다

동양의 철학을 가장 생활속에 받아들이고 한의학이 인정받는 나라에서

기를 다스리는 것이 이제는 비과학적이고 공상소설로 취급받는것이 정상일까?

이것은 기운을 제대로 다스리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비롯된 일이다


기운을 수련한다는것이 먼 산속에 가서 수염을 기르고 세상과 담을 쌓고 사는것이 아니다

단전에 기운을 모으는 호홉을 평생 하는것도 해답은 아니다

젠힐링의 치유기공은 우리 몸속의 대경락을 단시간에 개통시켜서 병의 원인이 되었던 탁기와 병기를

제거하고 강하고 맑은 기운으로 바꾸는 수행법이다.


근데 왜 갑자기 멀쩡하던 몸에 문제가 생기는 걸까?
왜 나의 삶이 항상 힘들고 안 좋은 일들이 생기는 것일까?
몸이 아파서 병원을 다니고 약을 먹어도 그때뿐이고 조금만 지나면 아픈 것일까?

우리가 사는 세상은 참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항상 일어나고 있다.
과학으로 모든 것이 설명이 가능하고 해결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간단하고 좋을까,
하지만 과학은 세상을 보면 하나의 관점 일뿐이다. 


이 우주 전체도 거대한 기운의 소용돌이이고, 이 세상은 거대한 기운의 한 부분이다.
사람은 거대한 기운의 한 부분이며, 우리의 몸과 마음은 끊임없이 세상의 기운과 교류를 하며 생존을 하게 된다.

사람의 건강뿐만 아니라 운세도 이러한 기운의 교류에 의해 결정이 된다.
원활하게 기운의 교류가 이루어지면 운세와 건강이 좋아지고, 그러지 못하면 세상살기가 어렵게 되는 이치이다.


그러면 왜 사람이 병들고 운세가 안 좋아지는 걸일까?

바로 정기(正氣)가 약해지고, 사기(邪氣)가 강해지기 때문이다.
정기(正氣)는 밞음이고, 긍정적이고, 행복하며, 부드럽기에 강한 면역력을 갖지만
사기(邪氣)는 어둡고, 부정적이며, 우울하고 파괴적이며, 차갑고 딱딱하기에 생명력이 약해진다.


그렇다면 왜 사기(邪氣)가 몸에 침습을 하게 되는 걸까?

그 이유는 우리가 먹는 음식, 마시는 물, 그리고 우리의 상념(생각)이 그 원인이다.
좋지 않은 음식, 깨끗하지 않은 물, 부정적인 생각은 어두운 기운을 발생시켜서 우리의 몸에
쌓이게 되며 경락을 막히게 하며 이것은 오장 육부에 기능 이상을 일으키게 된다.
동양의학에서는 이것을 침과 뜸, 그리고 약재로 다스리려 하고, 

현대의학에서는 수술과 화학적인 약으로 문제를 일으킨 부분을 해결 하려고 한다. 


젠힐링의 치유기공은 이를 근원적으로 근본적으로 해결 하는 방법이다.
바로 태초부터 우리 사람에게만 주어진 선물인 대경락(척추의 에너지 라인)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



척추에는 인체에 필요한 생체 전류가 가장 많이 발생. 

공급하는 에너지의 고속도로에 해당되는 대경맥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치유기공은 대경락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척추를 타고 흐르는 이 대경맥에 기운 투사를 하게 되면 척추를 타고 기운이 흐르며

그 주변으로 강력한 에너지장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때 전자기장은 척추와 연결된 주변 장기의 경락으로 타고 흐르며 막혀있던 경락을 열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서 그 동안 막혀있던 오장 육부를 연결해주던 12경락과 기경팔맥이 

다시 열리게 되면서 각종 질병이 낮게 되는 호전되는 경우가 매우 많고,
사람의 성격이 매우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바뀌고 운명이 바뀌게 된다.

    

이렇게 대경락을 열리게 되면 온몸의 척추에 강력한 기운이 항상 흐르게 되며
몸의 주변으로 강력한 전자장이 형성되어 자신을 보호하고 외부로 기를 투사할 수 있게 된다.
치유기공수련을 통해서 대경락이 완전히 개통한 사람은 그 기운을 이용해서 

스스로의 병을 낳고 타인을 치유하며 그 운명을 능동적으로 바꾸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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