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점집 ‘복 대신궁’, 새해 신수 등 구정 사주·운세 풀이 진행

입력시간 : 2019-01-31 13:57:19 , 최종수정 : 2019-01-31 13:57:19, 최광준 기자
▲사진제공 = 복 대신궁




새해가 되면 한 해의 일이 계획했던 대로 잘 풀려나갈지 궁금증이 생겨 무속 신앙의 용한 점집이나 명성 있는 명리학자를 찾아 새해 신수 및 사주, 운세 등을 묻기 위해 찾아보게 된다.

부산 기장군의 점집인 ‘복 대신궁’은 용한 점집으로 소문이 나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자신의 운세를 보기위해 찾아와 1년 365일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히 의사, 교수, 기업인 등 사회 고위층, 연예인, 정치인 등 유명인사들 사이에서도 신뢰도 높은 점 잘 보는 곳으로 알려지면서 궁합, 애정, 사업, 직장, 매매운, 시험운 등 고민이 있을 때마다 찾는 이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무속신앙은 근현대 과학적인 논리론 설명이 불가능한 점들이 많다. 하지만 예로부터 오랜 세월 이어져 내려온 전통신앙이고, 불가능한 것들도 무속인의 조언에 따라 많이 해결된 것 또한 사실이다.

‘복 대신궁’을 찾아온 A씨는“지인의 소개로 처음 방문했다. 점사에 있어서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말을 듣고 방문했고 실제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면서 “점집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인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제로 ‘복 대신궁’을 찾은 후 무속신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들이 사라졌다”고 전했다.

무속인 복 대신궁은 “저는 신과 인간의 다리를 놓아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이다.”면서 “고민을 듣고 아픔을 나누는 무속인의 입장에서 상처를 함께 안고 울어 줄 수 있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 번 점을 보고 나면 오랫동안 안고 있던 문제가 해결 돼 고민이 있을 때마다 다시 찾는 이들이 많은 ‘복대신궁’은 부산은 물론, 울산 창원 등 전국 각지에서 찾는 이들이 많다.





대표전화 : 010-5554-4587
홈페이지 : http://boksingung.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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