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뉴스, ‘구글 뉴스스탠드’ 제휴 맺고 뉴스 공급 시작

소상공인,자영업자,중소기업 등 기업소식, 신제품출시, 이벤트알림 등 소식전달 충실해

특정 정파나 이념, 특정 이익집단에 치우치지 않은 공정성으로 경제정론지로 평가받아

입력시간 : 2019-01-31 16:37:17 , 최종수정 : 2019-01-31 16:49:11, 최광준 기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의 업체, 제품, 이벤트 등의 소식을 알려 침체된 경기활성화와 기업의 매출향상에 주력하는 한국경제뉴스(대표 겸 편집장 이수현)은 구글(Google) 뉴스 스탠드 진입에 성공해 제휴를 맺고 뉴스 공급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경제뉴스가 공급하는 모든 기사는 네이버, 다음의 국내포털 블로그코너와 웹사이트코너 및 구글 뉴스코너 등 다양한 포털의 카테고리에 동시 송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한국경제뉴스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특정 정파나 이념, 특정 이익집단에 치우치지 않는 공정하고 바른 길을 가며, 사회적 약자 소외된 계층을 보호하고 관점이 있는 기사를 통해 주요 이슈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대안을 제시하고 ‘공유되지 않는 뉴스는 정보의 가치가 없다’는 콘텐츠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경제정론지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경제뉴스 이수현 대표는 “앞으로도 밑바닥 경제부터 발로 뛰면서 소식을 전하고 다양한 뉴스사업을 통해 이 나라의 주역인 20~50세대 발전을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하겠다.” 포부를 밝혔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비롯하여 중소기업, 중견기업, 강소기업, 대기업 등 기업(업체)소식과 신제품출시, 이벤트소식 등 언론보도를 통한 뉴스홍보에 관해 자세한 문의와 상담은 한국경제뉴스 기자 또는 대표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대표전화 : 063-263-5955
홈페이지 : www.hankyungnews.com 또는 네이버 한국경제뉴스 검색

Copyrights ⓒ 전국학교운영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광준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한국경제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