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엔터, 희귀 벨루스톤 광물과 1200도의 초고온이 빚어낸 ‘마법행운컵’ 출시

입력시간 : 2019-03-04 07:04:20 , 최종수정 : 2019-03-04 07:04:20, 한익희 기자
▲마법행운컵 = 사진제공 (주)쓰리엔터



[한국경제뉴스=한익희기자] ㈜쓰리엔터(대표 유치욱)는 지난 10여 년 간의 끊임없는 제품 연구와 투자, 실패를 거듭한 끝에 자연에서 얻은 그대로의 흙과 광물을, 무려 1200도가 넘는 초고온의 불가마에서 구워낸 마법행운컵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획일적으로 대량생산되는 가공 플라스틱․유리․종이 컵에 천연, 미네랄, 알칼리, 이온수, 차를 담는 순간 컵 속에서 그 좋은 내용물이 어떻게 변할지 우리도 모를 일이 벌어질 수 있다”면서, (주)쓰리엔터의 컵은 1200도 이상의 초고온에서 희귀 벨루스톤광물의 에너지 결정체를 컵 표면에 담는 기술에 성공함으로써, 반대로 아예 물이나 음료 자체의 구조와 성분을 원천적으로 바꾸고 지켜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컵 표면마다 불규칙하면서도 형형색색의 문양이 제각각인 마법행운컵은 마치 용암이나 화석과도 같이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으로, 상상 이상의 고온의 열이 흙과 광물 구석구석을 두루 훑으며 휘감을 때마다 자연스레 터지고 아물기를 반복하여 스스로의 에너지와 파동을 발생하면서 만들어져 똑같은 무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 무늬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고 자연의 에너지가 형상화 된 것으로써, 원적외선 에너지를 비롯한 여러 에너지를 발산해내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컵이 되는 것이다

오랫동안 자연테라피를 추구해온 ㈜쓰리엔터 유치욱 대표는 “흙과 광물이 지닌 신비한 에너지를 형상화해 내는 기술을 개발, 특허를 출원했다”면서, “바로 이 기술을 적용한 마법행운컵을 비롯, ‘벨루스퀸’ 브랜드 제품군(괄사기, 크림, 비누, 매트, 돔, 방석, 앰플, BQ 장비 등)이 현재 200여 곳 이상의 에스테틱샵, 힐링샵, 카이로프락틱샵, 교정원, 수련원, 전문샵 등에서 사용되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쓰리엔터의 초고품질 생산의 기반이 되는 벨루스톤 광물은 국내 오지의 천연광산에서도 귀한 돌만을 채취한 것으로,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출신이자 IBC 세계인명사전과 마르퀴즈 후즈후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돼 국내외 특허 400여 건 출원과 미국 특허 80여 건 등록에 빛나는 석학 최상준 박사가 연구개발 기술고문으로 제품 개발에 참여했다.

유치욱 대표는 “(주)쓰리엔터의 특허를 다 공개한다 해도 제 아무리 카피능력이 뛰어난 중국 업체가 절대 만들 수 없다”면서, “채취한 광물을 1000mesh 이상의 분체로 처리해 원재료인 벨루스톤의 품질과 힘을 극대화하는 분체 시스템 기술, 그리고 고도의 숙련 노하우를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쓰리엔터는 고도의 기술과 아름다운 예술이 결합된 에너지컵을 비롯, 미래 경쟁력 있는 여러 명품 스톤제품들을 엄선하여 제조, 일본 에스테샵 등과 밀접한 연관관계를 맺고 글로벌한 진출을 꿈꾸어 나가고 있다.

마법행운컵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구입문의는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하면 된다.

홈페이지 : https://www.3enter.net/

대표전화 : 070-4152-5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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