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플랜 프로젝트, 라탄바구니·등공예 배울 수 있는 라탄 공예 1:1 원데이 클래스 상시오픈

입력시간 : 2019-03-06 14:18:40 , 최종수정 : 2019-03-06 14:18:40, 최광준 기자
▲사진제공 = 노플랜 프로젝트



[한국경제뉴스=최광준기자] 한국 등공예협회 감사로 활동하며 원목과 라탄이 조화로운 라탄가구 제작과 라탄공예 수업을 진행하는 노플랜 프로젝트(대표 신서희)에서는 라탄바구니 등을 만드는 라탄공예 1:1 원데이 클래스반을 상시오픈 한다고 6일 밝혔다.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요즘 세대에 원데이클래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는 감성 인테리어에 활용하는 라탄 원데이 클래스가 화제인데, 2~3시간 정도 강좌를 따라 하다보면 라탄바구니를 직접 만들고 집에 가져갈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탄은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등나무를 굵은 실처럼 얇게 잘라내어 뜨개질로 옷을 만들 듯 라탄으로 바구니나 그릇을 만들 수 있고 컵이나 거울의 테두리를 감싸는 색다른 연출을 할 수도 있다. 최근 유행이 되고 있는 원목가구와도 잘 어울려 신혼부부들에게도 인기다

하지만 일반인은 라탄재료를 구하기도 쉽지 않고 시중에 전문적인 서적이 적은 공예라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다. 또한 바구니를 짜거나 거울을 감싸는 것도 깊이 있게 배워야만 할 수 있는 일이었는데 최근 원데이클래스가 일반화 되면서 많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원데이클래스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직접 손으로 라탄바구니를 만들기 때문에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성취감이 매우 크고, 직접 만든 제품을 집으로 가져가 디스플레이하여 인테리어 만족도도 높다고 한다.

노플랜 프로젝트 신서희 대표는 “보통 2명이 신청하는 경우가 가장 많지만 혼자 신청하는 경우도 많아 1:1로 수업을 진행할 때도 있다”면서 “일정 수 이상의 사람이 모이지 않으면 열리지 않는 다른 원데이클래스와 달리 노플랜 프로젝트는 착한 원데이 클래스로 상시오픈으로 진행하고, 4주간 진행되는 베이직과정 신청 시 집에서 연습해볼 수 있는 라탄키트(라탄재료 1회분과 송곳)도 제공하고 있어 봄기운이 다가오는 요즘, 라탄공예의 매력에 빠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노플랜 프로젝트는 원목가구에 라탄을 접목한 라탄가구를 제작하는 라탄 전문공방으로 송혜교와 박보검이 출연한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눈길을 사로잡았던 라탄제품들은 노플랜 프로젝트에서 직접 제작하여 방송사에서 먼저 가구협찬 요청을 할 정도로 업계에서는 유명한 공방으로 알려졌다.

일주일에 3~4일씩 꾸준히 원데이클래스가 열리는 인기공방으로 최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한 강좌도 요청을 받아 준비 중인 노플랜 프로젝트의 자세한 교육문의와 상담은 네이버 블로그 노플랜 프로젝트 검색 및 인스타그램, 대표전화를 통하면 된다.




대표전화 : 010-9129-2091
카카오톡 : noplanproject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noplan_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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