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 삼맛호오떡 왕십리 본점

입력시간 : 2019-03-12 15:16:38 , 최종수정 : 2019-03-12 15:19:44, 이현미 기자

 

▲ 삼맛호오떡 왕십리 본점 = 사진제공 삼맛호오떡

[한국경제뉴스 이현미기자] 삼맛호오떡(대표 이종만)은 만화에 나오는 아기자기한 마을을 컨셉으로 감성 인테리어를 브랜딩화한 호떡 브랜드로 먹거리와 볼거리가 함께하는 문화가 있다. 다른 프랜차이즈와 다른 독특함과 효율성을 가진 차별화 전략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알리겠다고 12일 밝히며 1년 만에 왕십리 본점을 재단장 오픈했다.

 

왕십리에 1호점을 오픈한 삼맛호오떡은 음대 나온 오빠와 미대 나온 여동생이 함께 왕십리 골목에서 손수 제작한 리어카로 탄생한 삼맛호오떡이라는 히스토리를 갖고 있다. 실제로 왕십리에서 나고 자란 남매가 리어카에서부터 호떡을 만들어 팔게 된 것이 삼맛호오떡 창업의 시초이다.

 

남매는 왕십리 골목에서 리어카에 호떡을 만들어 팔기 시작을 했고, 골목감성과 삼맛호오떡의 맛에 반한 고객들이 늘어나며 왕십리1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얇은 피와 가득찬 소의 알맞은 조화로 좋은 식감을 갖고 있다 한다.

 

2017년 건물 재개발로 인해, 1년간 본점이 휴업을 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휴식기를 갖고 올해 2월 왕십리 행당시장에 다시 오픈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중이다.

 

수제반죽, 저온숙성을 통한 삼맛호오떡만의 반죽비법과 독창적인 감성으로 새로운 호떡을 선보여 가맹을 문의 하는 이들이 점차 늘었고 현재 7개의 가맹점과 대만진출 1호점을 오픈했다. 2020년까지 100개의 프랜차이즈점을 오픈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맛호오떡을 먹고간 손님들에 의해 SNS에 게재되며, 여러 방송에 소개 되었다. 또한 지역적으로 맛으로 관심을 얻고 있는 업체들이 초대 되는 쇼핑몰 인기 먹거리 모음전에 초대가 되기도 하였다.

 

대표 메뉴인 호떡으로 달달하고 고소한 팥으로 채운 아이팥호오떡, 토마토소스와 치즈가 들어있는 이태리호오떡, 전통적인 씨앗호떡인 씨월드 호오떡과 아이스크림의 완벽한 조화로 아이스호오떡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도 떡볶이, 튀김, 음료, 빙수 등도 함께 판매 하며, 단순화된 콤보로 남녀노소 쉬운 주문이 가능하다.

 

삼맛호오떡의 호떡창업스토리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가맹점주를 위한 오퍼레이션 매뉴얼을 제작하여 효율적인 매장관리와 시스템 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저렴한 비용에 가맹점을 차릴 수 있는 구조를 개발했다. 기술 교육과 창업 상담 및 가맹점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알 수 있다.

      

홈페이지 https://www.sammat.ne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mmat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ammat.official

대표번호 0507-1323-3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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