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코리아' 베트남 빈롱성 4,000억 투자 결정 . 한국형 산업공단 개발 및 유치

입력시간 : 2019-03-13 11:05:35 , 최종수정 : 2019-03-13 16:25:14, 배다영 기자
[사진 제공 = 엠코리아]


 베트남 남부 빈롱성에 한국 M코리아는 4000억원을 투자 결정했다.


 3월8일 엠코리아는 베트남 빈롱성 , 메콩대학교과 M.O.U 맺으면서 한국기업들의 투자의 길이 열렸다. 엠코리아는 국내 산업공단 개발 전문기업으로 많은 산업시설 및 산업공단을 유치했다.


 엠코리아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메콩대학교 산업도시 R&D센터를 건립으로 많은 지역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지역기업과 공동 R&D, 합자회사 설립, 인수·합병(M&A) 등 기술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빈롱성과 메콩대학교는 스마트 팩토리 관련 생산라인을 베트남 빈롱성 소재 떤빈지역에 공동 건립하고 빈롱성과 껀터지역 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행정지원을 받는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2006년 평택에 들어선 엠코리아는 천안 , 아산 , 대구에 상업지역 유치및 생산시설 공단 유치로 관련지역의 지역 대표기업이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엠코리아는 생산능력 확충과 베트남 시장진출을, 빈롱성은 스마트팩토리 관련 기술을 자사공장 자동화에 도입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


 베트남 빈롱시는 "엠코리아 R&D센터 설립과 스마트팩토리 공장 신설투자 등 2개 프로젝트 투자 규모는 4000억원 이상, 일자리 창출효과는 13,000명 이상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능엔크 베트남 메콩대학교 총장은 "베트남 1등 지역인 빈롱시에 투자로 한국의 원활한 교류가 시작되었으며 지역의 활성화 , 기술이전을 통한 베트남의 상호교류가 이루어질것이라는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엠코리아는 2017년 베트남 진출 , 자본금 20억으로 설립하였으며 빈롱성과의 농업,공업의 기술이전 및 개발확대를 통한 산업공단 개발을 하고 있다. 협력업체는 포스코ICT , JDS건설,짐수레등 관련 전문기업들이 참여하여 베트남 시장지출 및 기술지원에 많은 힘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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