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의 첫출발을 힘차게 내딛다!

경주 용강초, 신규 교직원 취임식 개최

용강초등학교(교장 김낙곤)

입력시간 : 2019-03-15 13:02:52 , 최종수정 : 2019-03-15 13:02:52, 이동훈 기자
용강초 신규교직원 취임식
용강초 신규교직원 취임식


용강초등학교(교장 김낙곤)에서는 3월 13일(수) 오후 5시에 학교인근 식당에서 초등 신규 교사 최서희 선생님, 병설유치원 교사 이현주 선생님, 교육행정 공무원 임정선 주무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Adivaho Ramuada 선생님의 취임식이 열렸다. 


용강 교육가족의 축하 속에 진행된 취임식은 교사 및 교육공무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 소명의식을 가지고 교직의 첫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함이었다. 


국민의례, 신규 교직원 소개, 임명장 전달, 학교장 환영사, 꽃다발 증정, ppt를 통한 신규교직원 자기소개, 질의․응답 시간, 케이크 커팅, 축하연주 등의 순서로 시종 화기애애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교직원 모두는 신규 교직원들의 첫 출발을 크게 축하하며 ‘만남’노래를 합창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ppt를 통해 자기소개를 함으로써 신규 교직원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한층 더 가까이 느껴지게 되었다고 교직원들이 입을 모았다. 

 

신규교사 최서희 선생님은 “처음에는 당황하였지만 자료를 준비하면서 나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나를 잘 알리기 위한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 


신규교사를 크게 환영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교직을 천직으로 알고 잘 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하였으며, 특히 남아공에서 원어민 보조교사로 본교에 발령받은 Adivaho Ramuada 선생님은 “한국의 교육환경과 시스템, 공부에 대한 열정, 교직원들의 친절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으며, 그 경험을 본국에 가서 꼭 활용하겠다. 너무 감사하다.” 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용강초등학교 김낙곤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교직 및 공무원으로서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당부하며 첫출발을 축하했다. 교직원들 또한 선배로서 첫출발을 내딛는 후배들에게 축하의 덕담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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