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남 이사장, 사직동 새마을금고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맞게 성장시키겠다.

입력시간 : 2019-03-15 16:27:47 , 최종수정 : 2019-03-15 16:27:47, kbtv12 기자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최근 오금남 사직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취임식을 했다. 취임사를 통해 이른 봄에 사직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취임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피력하면서 전직 이사장님 그리고 대의원과 대원 여러분들이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감사를 드리고 항상 초심으로 돌아가 잘 모시고 섬기는 오금남 이사장이 돼겠다고 힘주어서 말했다. 

사직동 새마을금고 오금남 이사장이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오금남 이사장은 사직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후보 때 6,000여명의 회원들에게 약속한 내용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 하겠다고 피력하면서 사직동 새마을금고는 건실한 금고이며 무한한 발전의 가능성을 가진 금고로서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을 중심으로 더욱 큰 금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항상 열려있는 금고로 개방해 놓고 기다리겠다는 약속을 강조하면서 시간이 돼시는 대로 사직동 새마을금고를 찾아주시고 항상 차 한 잔 할 수 있는 자리가 돼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달하면서 많이 찾아주시고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오금남 사직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종로구의회 2,3,4,6대 의원을 역임 하고, 6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사직동 새마을금고 오 이사장은 정직과 신용을 기본 바탕으로 회원과 사회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지역 서민 허브 금융협동조합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준법과 윤리경영을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사직동 새마을금고는 “‘회원의 감동을 추구하는 금융 기관으로서, 회원이 있어 새마을금고가 존재함을 깊이 인식하고 회원의 이익과 입장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사직동 새마을금고 회원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투명하고 건실한 정도경영으로 금융협동조합으로서의 가치를 높여 회원의 이익을 보장 한다고 피력하면서 지역사회의 금융기관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일원으로서 사회의 가치관을 존중하며 제반 법규를 준수하고 건전한 금융질서 확립에 솔선수범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피력했다.

 

오금남 사직동 새마을 금고 이사장은 금고 건물 내에 문화공간을 만들어 지역주민들과 직원들 대의원들이 마음껐 사용하고 심신과 체력을 단련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피력하면서, 현재 총 자산이 650억 원에서 1,000억 원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약속을 했다.

 

또한, “사직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실을 개방하고, 이사장의 급료를 공개 하겠다는 것이고, 지역병원을 지정하여 MOU를 체결하여 노인들의 복지증진향상을 위해서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특히, “1년에 1번 총회를 통해서 보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1,2번 정도 대의원들에게 금고의 현황보고를 실시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금고의 발전을 위해 충분히 반영하겠다고 피력하면서, 전 이사장님이 30여 년 동안 근무를 했는데, 전통을 이어받아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새로운 비전을 향하여 도약할 수 있는 금고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금남 이사장은 새마을금고 건물을 큰 평수에서 작은 평수로 나누어 건물을 놀리지 않고 임대해서 금고 운영에 손실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히고, 새마을금고 주차장 확대와 엘리베이터를 새롭게 단정해서 이용하는 주민들로 하여금 이미지 쇄신과 좋은 이미지로 미래를 향하여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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