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총격 테러 애도 물결

전 세계 문명국에서 희생자 애도 및 그 가족 위로

입력시간 : 2019-03-16 07:17:03 , 최종수정 : 2019-03-16 11:27:32, 정명 기자



뉴질랜드 총격 테러로 희생된 49명의 무고한 사람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전 세계 문명국들로부터 이어지고 있다. 이웃 나라인 호주는 스콧 모리슨 총리의 요청으로 조기를 내걸었다.   


사진 = 스콧 모리슨 트위터


인종주의와 종교적 갈등 등으로 인하여 발생한 이번 총격 테러를 코미안뉴스는 강력 규탄하며,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Copyrights ⓒ 전국학교운영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명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코스미안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