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에서 클래식 음악을

석조전 음악회

입력시간 : 2019-03-16 12:09:40 , 최종수정 : 2019-03-16 12:10:29, 정명 기자


사진 =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오성환)는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과 함께 덕수궁 석조전에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상반기 「석조전 음악회」를 오는 27일부터 6월까지 매달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개최한다.


「석조전 음악회」는 대한제국의 대표적인 근대 건축물인 덕수궁 석조전에서 피아노 연주자 김영환이 고종 황제 앞에서 연주했다는 기록을 바탕으로 2015년 첫선을 보였으며, 해마다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덕수궁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다.


이번 음악회는 작년 3월 덕수궁과 업무협약을 맺은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기획하고,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와 초청 음악가들이 함께 출연하여 궁궐과 어우러지는 품격 높은 음악을 제공한다.


Copyrights ⓒ 전국학교운영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명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코스미안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