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리모델링 플랫폼 시장의 변화! 닥터홈, 론칭기념 이벤트 진행

입력시간 : 2019-03-18 14:20:44 , 최종수정 : 2019-03-18 14:20:44, 이수현 기자
▲닥터홈 홍기환 대표이사 겸 건설전문 변호사 = 사진제공 닥터홈



[한국경제뉴스=이수현기자] 인테리어 리모델링 시장은 많은 변화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소비자들은 정보의 부족으로 무자격 업체들과의 공사로 인하여 불법수수료, 공사의 중단, 과도한 추가공사대금 요구 등 많은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현실을 바로잡고 신뢰 할 수 있는 인테리어 리모델링 업계를 실현하고자 20년 업력의 종합건설사, 전문건설사, 건축가와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 건축 분쟁 소송을 담당해온 건설전문 변호사가 설립한 인테리어 리모델링 전문 플랫폼 닥터홈(대표이사 홍기환)에서는 론칭기념 다양한 오픈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공사비 50%지원, LG공기청정기 및 다양한 상품 등을 준비하고 인테리어 공사 중 피해사례 또는 좋은 인테리어 사례 등 여러 가지 인테리어 공사 관련된 사연을 올리는 [사연이벤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SNS를 통한 [SNS공유이벤트] 론칭 기념 100명을 선정하여 사은품을 제공하는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국내 인테리어 시장 규모는 2008년 7조 원에서 2017년 12조 원으로 두 배 가까이 성장했다. 2023년에는 18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속적으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인다. 인테리어 시장 규모는 커지고 있지만 피해사례도 급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접수된 사고 중 대부분은 부실공사로 인한 하자발생이 원인이다.

기존 인테리어 리모델링 견적비교 사이트의 경우 견적 및 시공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거나 혹은 “책임지고 재시공해 주겠다.” “수수료는 없다.”면서 플랫폼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흐리는 업체도 있지만, 닥터홈의 경우 법률적 보증제도, 감리단운영, 공사비의 안전한 담보를 통하여 소비자는 안심하고 공사를 의뢰하고 시공업체는 공사비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전반적 시스템 확립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춰 책임지고 공사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한전문건설협회 및 보유 면허 확인을 통한 철저한 파트너스 검증을 하고 있으며 대기업과의 공사 연계와 닥터홈의 다양한 홍보를 통해 고객들의 안전한 공사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파트너사의 지속적 투명한 견적 창출과 수주로 인테리어 리모델링 플랫폼 시장의 새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닥터홈의 대표이사 겸 건설전문 변호사인 홍기환 대표는 “닥터홈은 업계최초 4대 법률적 보증제도 및 투명한 입찰 시스템 마련으로 소비자는 안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파트너사는 경쟁력있는 성실, 책임, 시공으로 인테리어 리모델링 플랫폼 으로 발전 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면서 “소규모 인테리어 뿐 아닌 건물 리모델링, 대수선.신축.증축 등 대형공사 진행능력 지닌 닥터홈은 호텔,병원,빌딩 리모델링/건축을 전문성과 안전성으로 공사를 진행. 연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진행중인 닥터홈 론칭기념 SNS 공유이벤트 및 소비자의 인테리어 비교견적 서비스, 건물리모델링·건축 등 대형공사 연계 및 시공, 공사 중개 및 감리단 운영, 인테리어 리모델링 관련 법률컨설팅 및 인테리어자재 온라인 판매와 파트너스 문의는(공사. 자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표전화 : 02-999-5200
홈페이지 : www.dochome.co.kr , www.닥터홈.com
네이버블로그 : https://blog.naver.com/dochome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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