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구월동 신축원룸매매 ‘다가구주택’ 수익형 원룸건물로 노후준비

인천 구월동 트리플 역세권 다가구주택 급매

1가구 1주택 적용 다가구주택으로 노후준비

입력시간 : 2019-04-06 14:44:08 , 최종수정 : 2019-04-06 14:44:08, 송경우 기자
인천시 구월동 더문빌리지


노후준비와 재테크를 위한 다양한 수단이 고르게 활용되면서 그 중 고가인 아파트, 상가 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 투자를 고민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인천 구월동 신축원룸건물인 ‘더문빌리지(The moon village)’가 원룸건물매매건 급매물로 나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청 근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위치한 `더문빌리지`는 A동, B동, C동, D동 총 4개동으로 조성됐으며, 각 동에 원룸10세대, 복층1세대, 총 11세대로 현재 각 동마다 원룸세대는 100% 임대 완료된 상태다.
 
구월동 더문빌리지 각 동마다 최상층에는 주인이 거주할 수 있도록 방 3~4개, 화장실 2~3개의 복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옥상 테라스가 구비되어 있고 복층세대는 현재 새 건물 그대로 공실로 비워진 상태로써 바로 입주도 가능하며 따로 전월세 임대도 가능하다.

각 원룸에는 풀옵션으로 에어컨부터 전자레인지, 냉장고, 세탁기, 인덕션, 씽크대, 인터넷, CCTV 등이 구비되어 있어 세입자 편리성과 안전성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모든 세대는 도시가스와 개별난방이며, 각 세대별 보일러는 공동 보일러실에 별도 설치되어 있어 관리하기가 편리하다.

이 외에도 방문객 출입을 통제하는 영상시스템, 비밀번호와 출입카드를 통해 출입이 가능한 출입통제 시스템과 함께 출입구 및 주변에 사각지대 없이 CCTV를 설치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보안 환경을 조성하여 여성 혹은 늦은 시간 출입이 잦은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더문빌리지는 입지조건도 우수하다. 트리플 역세권에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돼 우수한 생활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술회관역까지는 도보 7분 수준이며 인천시청역, 석바위시장역까지도 도보 10분 이내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 신축원룸이다. 동시에 CGV, 홈플러스와 같은 생활 인프라도 도보 8분거리에 있는데다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도 인근이다. 인천에서 가장 번화가로 알려진 구월동 로데오거리 및 음식거리도 10분이면 걸어서 도달 가능하다.


관계자는 “현재 수익형부동산 투자처를 찾고 계신다면 인천에서 제일 번화가인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가까운 원룸건물매매로 나와있는 더문빌리지 급매물을 적극 추천한다”며 원룸은 공실없이 모두 세입자가 들어와 있고 주인이 거주할 수 있는 복층 세대만 공실로 비워놓은 상태라서 바로 실입주하거나 혹은 전월세 투자를 해도 되는 급매물 가격으로 나와 있는 중”이라며 “지리적으로 우수한데다 신축건물 자체의 경쟁력도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급매물 문의 1661-3101​

https://blog.naver.com/skysong0/22144132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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