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명항 본격 관광명소 개발 사업추진에 `대명항 수산물시장` 상가분양 급부상

김포 대명항 2020년까지 `명품관광명소`로 개발

연간 100만 관광수요로 안정적 수익기대

김포, 청라, 일산, 강서 등 풍부한 배후수요

입력시간 : 2019-04-06 15:03:28 , 최종수정 : 2019-04-06 15:03:28, 송경우 기자

김포 대명항 수산물시장 조감도

날씨가 풀리면서 주말이 되면 전국의 유명 관광지들에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김포대명항은 주말에 관광객 차량이 꾸준히 드나들 정도로 수도권 및 중부지방의 대표적인 수산물시장 관광지로써 곧 다가올 본격적인 봄철이 되면 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김포대명항에 대형 수산물회센터가 조성됨으로써 볼거리와 먹거리의 메카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포대명항 수산물타운은 김포 대곶면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약 4900여㎡ 부지 2개 동으로 조성되는 곳으로, 1층에는 기본적으로 수산물 판매시설이 자리잡게 되어 수산물 관광지의 메카로 자리잡을 전망이며 지상 2층과 3층에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식당, 카페부터 문화, 오락, 레져가 결합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양하게 입점되게 된다. 때문에 단순히 수산물만을 위한 타운이 아니라 하나의 대형 테마타운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수산물타운 직판장이 들어서게 되는 대명항은 서울 및 일산신도시의 도심지역에서 차량 30분 이내면 도달 가능한 김포에서 유일한 바다 항구지역이면서도 올림픽대로와 지방국도,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도 편한데, 5월 대명항 축제와 함께 각종 수산물 축제가 개최될 정도로 수산물 확보와 유통에 최적지로 손꼽혀 관련 관광콘텐츠도 많이 개발되어 있다.

봄에 열릴 김포 대명항축제부터 쭈꾸미축제, 꽃게축제, 대하축제등 수산물축제와 김포대명항 함상공원에서 열리는 김포 인삼축제, 강화 고려산 진달래축제 등 지역 내 유명 축제들이 시작되면 관광객들은 더욱 많아져 수산물타운은 자연스럽게 관광명소이자 핵심상가 대명항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와 별도로 인근에는 양촌, 학운산업단지 등 7개 산업단지에 6,000여개 공장이 입주해 약 6만여명의 근로자가 배후에 있으며, 김포한강신도시는 현재 3만3천세대가 입주해 있고 향후 6만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어서 대명항 수산물시장 조성 후 특별한 비수기 없는 상업시설의 가치로도 손색이 없으며 이미 유명 어시장인 노량진 수산시장이나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인천 수산시장, 강서 수산시장 등과 비교할 때도 경쟁력이 높은 대명항 대형 수산물시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김포대명항 수산물타운`은 대명항 유일의 독점 수산물시장이라는 점과 함께 배후수요가 보장되어 있고, 여기에 2020년까지 명품관광 포구로의 발돋움을 위한 개발사업 본격화가 확정되면서 대명항은 연 방문객 100만명, 연 매출 300억을 예상하고 있는 상태라 1차(1층) 분양 마감에 이어 2차 상가분양 진행에 탄력을 받고 있다.


한편, `김포대명항 수산물타운` 현장은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 487-21번지 외 6필지에 자리잡고 있어 대표전화로 분양 및 임대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포대명항 수산물시장

분양.임대 문의 1661-8017    

http://www.모델하우스1661-8017.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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