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화연 원장은 한국무용만으로 승부사를 던지다. [남화연한국무용학원]

입력시간 : 2019-04-06 17:08:53 , 최종수정 : 2019-04-06 17:18:37, 홍영호 기자

사진제공=남화연한국무용학원


분당구 정자역3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젤존타워3,  7층에는 오픈한지 한달밖에 안된 간판에 잉크도 마르지 않은 따끈따끈한 남화연한국무용학원이 있다.

대부분은 대중적인 발레무용학원 속에 한국무용파트가 있는 반면에 이곳은 한국무용만으로 간판을 걸고 정면 승부를 보고있는 한국무용학원이다.
남화연한국무용학원을 이끌고 있는 남화연원장은6살때부터 한국무용을 시작했으며,국립국악고등학교,숙명여자대학교 학사,석사를 마치고 현재 상명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있다. 무용콩쿨중에서 가장 인정해주는 동아콩쿨에서 한국무용부분 금상을 받으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한국무용을 대중화 시키기 위해 유튜브에서 '한국무용기본배우기'를 진행하고있다.

이런 경험과 스펙을 통한 자신감으로 학원을 오픈한지 한달사이에 학원생은 벌써 몇 십명을 돌파했다.
성인취미반,성인전공반,대학반,중고입시반 등 다양하게 수업이 진행 되고있다.
학원은 분당 정자역에 위치하고 있지만 배우러 오시는 분들은 의정부,용인,방배 등 멀리서 다양하게 오고있다.
남화연 원장은 한국무용을 정확하고 즐겁게 가르치고 싶다고 했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무용을 대중화시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무용이 대중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이 시점에  남화연 한국무용학원이 얼마나 영향을 끼칠지 기대해 본다.


전화번호 010-3555-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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