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언론 '올해의 사진상' 수상작

멕시코 국경에서 울고 있는 아기

입력시간 : 2019-04-15 08:26:16 , 최종수정 : 2019-04-15 08:41:53, 이정민 기자




13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미국-멕시코 국경 근처에서 울고 있는 2살 소녀의 사진이 세계 언론 '올해의 사진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의 '무관용' 이민정책의 상징적 얼굴이다."라고 자체 트위터로 알렸다.



Copyrights ⓒ 전국학교운영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정민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코스미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