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동, "소리쟁이 실용음악학원" 행복나눔가게 22호점 탄생

입력시간 : 2019-04-15 14:26:58 , 최종수정 : 2019-04-19 18:43:26, 이영재 기자

  

대구 북구 동천동에 소재한 소리쟁이 실용음악학원대표(최상흠)이 행복나눔가게 22호점으로 탄생했다.

 

지난 12일 행복나눔가게 업무협약을 맺고 아동에게 피아노 지도 나눔 실천을 시작하기로 했다. 최 대표는 음악은 모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언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비록 한 명으로 출발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복우 동천동행정복지센터 동장은 아름다운 재능을 이웃들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음악 선율이 바람을 따라 멀리 전해지듯 동천동의 나눔 활동이 널리 퍼져 더불어 행복한 동천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나눔가게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상점, 학원, 병원 등에서 판매하는 물품이나 제공하는 서비스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나눔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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