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XC 코인, 한국 최대 가상 화폐 거래소인 빗썸에 상장

출처: GXChain

입력시간 : 2019-04-16 10:50:50 , 최종수정 : 2019-04-16 10:50:50, bloodnews 기자
GXChain이 3월 21일 빗썸에 상장되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3월 21일 -- 지엑스체인(GXChain)이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을 통해 자체 코인(GXC)을 상장하고 ‘거래 및 입금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Houbi나 Bianance 거래소에서 GXC의 지속적인 인기에 이어, GXChain의 빗썸 진입은 한국 시장과의 연결과 한국 통화의 공식적인 개방을 의미한다. 

빗썸은 한국 비트 코인 시장의 75.7%를 차지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 화폐 거래소 중 하나이다. 세계 하루 비트 코인 거래량의 10% 정도인 1만30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이 거래되며, 15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빗썸의 가상 화폐들은 수준 있고 방대한 거래량으로 잘 알려져 있다. GXC가 성공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것은 GXChain 프로젝트와 그 참여원들만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GXC의 가치와 거래량을 늘리는 데도 일조했다. 

지엑스체인은 중국 Top3의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글로벌 데이터 경제를 위해 서비스 제공하고 고신뢰성 데이터 가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블록체인 기업이다. 이는 기업 간(B2B), 개인 간(C2C), 기업과 개인 간(B2C)의 데이터 거래 및 교환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엑스체인의 기업형 탈중앙화 데이터 거래소(DES)가 현재 200여개의 금융기업과 협업 중이다. 또한 글러벌 개인 유저에게 블록체인 세계로 들어가는 입구-댑 블록시티(dApp BlockCity)를 구축하고 약 223만명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지엑스체인의 생태계에서 활용중인 탈중앙화 응용프로그램(dApp)이 30개 이상이다. 

GXChain의 한국 시장 진입은 작년부터 시작되었다. 2018년 12월, GXChain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인, MQ Huang 과 COO Jessie Fan은 한국으로 초대되어 회사 사람들과 ‘이데일리 블록체인 포럼 2018’에 참석했고 ‘데이터 경제와 블록 체인 - 공공 블록 체인 생태계의 개발’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는 GXChain과 GID의 탄생, 개발 과정, 장점 등에 대해서 소개하며, 글로벌 진출 과정, GXChain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랜딩 등에 대해 한국 투자자 및 기관에 설명했다. 거의 비슷한 시기에, GXChain의 가장 성공적인 결과물인, Blockcity의 한국 버전은 카카오톡을 통해 급격하게 가장 크고 활발한 프로젝트 커뮤니티로 성장했다. 이 모든 성과는 2019년 한국 시장에 GXChain이 성공적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했다. 

이런 아시아 시장과 더불어, GXChain은 북미 시장에도 훌륭한 성과를 계속 보여주고 있다. 2019년 1월 17일 GXChain은 북미에서 연달아 글로벌 밋업을 개최했으며 유명 공립 대학인 뉴욕주립대와 공동으로 블록체인 연구소를 세웠다. 2018년 3, 4분기에는 GXChain 해외 사업팀의 노력을 통해 하버드대, 컬럼비아대 등 아이비리그의 대학을 포함해 일리노이, 보스턴, 노스웨스턴대 등 미국 전역의 캠퍼스 홍보 대사를 영입했다. 다양한 대학의 캠퍼스 홍보 대사들은 회사가 세계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게끔 최전방에서 서로 협력하고 있다.

GXChain은 2018년에 글로벌화 되기 시작하면서 국가 공동체 구축과 글로벌 데이터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였다. 올해는 모든 팀이 노력을 해서, 해외 중요 시장에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가상 화폐 거래소인 빗썸의 입성과 함께, GXChain은 시장 확대, 개발자 영입, 기술적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며, GXChain은 투자자들과 사용자들에게 확실한 서프라이즈를 보여줄 것이다.

웹사이트: https://www.gx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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