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영작가(Hong Sunyeong)

삶이 잠시 고단할 때 쉬어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붓을 들었다.홍순영작가(Hong Sunyeong)

입력시간 : 2019-04-16 11:32:35 , 최종수정 : 2019-04-17 00:32:51, 월아트뉴스 기자


로마미술전, 곰취축제거리전2018~2019, 평창동계올림픽100인전(춘천KBS방송국), 국제 작은작품전 (한국미술관)2018, 

 늘그린회 전시(수지구청여성문화회관), 동행전(양구비봉갤러리), 미국독립기념한국전(갤러리예술공간), 

코카서스3개국전(조지아 ,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젠 ), 대한민국수채화대전전시올리브그린아트정기전, 

시와철학이함께하는그림전(양구인문학박물관), 2019국제작은작품전(작은작품우리들이야기전)한국미술관, 

봄내미술전(춘천미술관), 러시아 동방의빛 전(상페테부르크)2019,7월예정


대한민국미르인공모대전 입선/한국수채화대전 특선,입선



장가계 여행 / 30호 / 아크릴

삶이 잠시 고단할 때 쉬어가고 싶단 생각으로 붓을 들었다. 아픔을 핑계 삼아 작품에 몰두 하다보면 육의 아픔이던 마음의 아픔이든 치유가 되기 때문 이다

인생 여정이 처음과 끝이란 규정이 어디 있던가살다보니 그저 지나온 삶과 지금 흐르는 시간이 여정이 아닌가 생각 든다


그린공원 / 15호 / 유화

그 속에서 흔적을 들추며 작품에 임했다 여행을 다녀왔던 흔적, 감동을 느꼈던 흔적들을 화폭에 담아 삶을 들춰보며 남은 인생에 위안이 되고자 열정을 펼친다.  -작가노트 중에서 -


괴테공원 / 10호 / 유화


[월아트뉴스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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