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언포마을, ‘창선 고사리 수확’

입력시간 : 2019-04-16 13:34:19 , 최종수정 : 2019-04-16 13:38:19, 진재광 기자

(포토뉴스)전국 생산량의 40% 가량을 차지하는 경남 남해군 창선 고사리.

 

창선 고사리는 섬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미네랄 등 각종 영양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촉촉한 식감과 고소한 향이 좋아 식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특히, 지난해 청와대에서 전달한 추석 선물로 선정돼 그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된 남해군의 대표 특산물 중 하나다.남해군 창선면 언포마을. 지역 농민들이 산등성이에서 푸른빛을 띤 햇고사리 수확에 한창이다.



Copyrights ⓒ 전국학교운영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진재광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국민건강E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