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가 바뀐 전자담배 시장, CSV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만족감과 가성비 둘 다 잡나.

입력시간 : 2019-05-07 17:01:56 , 최종수정 : 2019-05-07 17:01:56,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하카코리아



[한국경제뉴스 = 이수현기자] 빠르게 모든 것들이 발전하고 변하는 시대. 더이상 담배라고 했을 때, 생각 드는 것은 일반 연초 모양의 담배만을 떠올리는 것은 현재 보편적이지 않다. 2018년도에 국내에 등장 한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릴’ 그리고 2019년 올해 혜성처럼 등장 해 인기를 누리고 있는 CSV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쥴 (JUUL)’이 있다.

이렇 듯 담배의 종류도 전자담배로 인해 여러가지로 갈린 지금, 대세가 된 CSV 전자담배는 다른 담배들과 비교 했을 때, 상당히 혁신적인 부분들이 있다.

CSV 전자담배는 CSV (Closed System Vaporizer)의 약자로 간단히 설명하자면, 액상 리필 없이 액상카트리지를 교체하는 형태의 전자담배로 2019년 1월에 출시 된 ‘하카 시그니처’는 별도의 예열 시간이 필요 없어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 관련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 하였고, 냄새가 나지 않으면서 기존 연초의 느낌을 얻을 수 있게 개발 되어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1개 분의 팟(POD)으로 350~400회 흡입을 할 수 있어, 이는 일반 연초 1개비에 15회 흡입 기준으로 한 갑 이상의 분량으로, 내 달 출시 예정인 쥴 랩스의 쥴(JUUL)과 가성비 면에서 어떠한 이점을 가져올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 된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하카 시그니처’는 기존 연초와 궐련형 전자담배 그리고 액상형 전자담배의 장점을 결합하여 개발한 차세대 전자담배로,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키고,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하였으며, 추후 출시 될 ‘하카 시그니처’ 10종의 팟(POD)은 하카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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