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청년 취업과 사회적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청년 바로서기 지원 프로그램 운영

입력시간 : 2019-05-08 13:29:32 , 최종수정 : 2019-05-08 13:29:32, 김종현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2019년 5월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을 위한 청.바.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바지’는 (청년 바로서기 지원) 프로그램의 줄임말로써 청년들이 사회에서 바로설 수 있도록 무료로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5.8(수) 15시~17시 – 회계시그널 : 재무제표 읽기로 나에게 맞는 기업찾기

5.15(수) 15시~17시 – 4차산업 시대의 채용트렌드와 대처전략 

5.22(수) 15시~17시 – 1인 기업과 영상크리에이터(유튜브) 실무 전략

5.27(월) 15시~17시 – 대학생을 위한 컬러 이미지메이킹

위의 프로그램은 명지대학교 재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참여도 가능하기 때문에 사전에 명지대 대학일자리센터에 신청을 통해서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5.30(목) 10시~17시에는 서울캠퍼스의 방목학술정보관 앞 광장에서 취업직무박람회가 개최된다. VR면접 체험,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컬러이미지 컨설팅, 해외취업 상담, 기업직무상담관, 이력서사진촬영관 등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명지대학교의 MJ대학일자리센터와 서울특별시 지정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가 산학협력을 통해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재학생 및 기타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되며,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문의는 MJ대학일자리센터(02-300-1579)와 인스타그램(MJ대학일자리센터)으로 하면 된다.


한편, 명지대학교 MJ대학일자리센터는 심리검사 및 직무역량분석을 통한 다양한 상담을 지원하며, 진로/리더십 캠프, 선배와의 취업멘토링, 기업탐방 프로그램, CEO초청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이한승)는 직업훈련 및 직무역량 강화교육과 취업성공패키지, 청년내일채움공제, 해외취업 K-move스쿨 등 생애주기별 커리어 설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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