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즉석 도정 전문점 ‘米談(미담)’ 쌀 전문 프랜차이즈 시장 도전

입력시간 : 2019-05-09 10:22:52 , 최종수정 : 2019-05-09 10:22:52, 배다영 기자
[사진 제공 = 미담(米談)]



‘米談(미담)’

쌀을 담고 쌀을 이야기 합니다.

 

소비자 기호에 따라 즉석 도정한 쌀을 판매하는 ‘쌀 즉석 도정 전문점 米談(미담)’이 프랜차이즈 사업을 준비 중이다.

 

- 즉석도정 서비스란?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어떤 음식을 먹는지는 건강과 직결되는 것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득수준이 높아지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음식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식료품을 구매할 때를 생각해보자. 상품의 질, 유통기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하는 이유는 신선한 상품을 구매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쌀을 구매할 때는 관대한 것 같다.

 

도정 직후, 벼는 씨앗을 보호하기 위해 쌀의 유액과 수액이 외강층을 강화하기 시작하고

 

7시간 뒤,

모든 쌀은 냉장보관을 하지 않으면 산화가 시작된다.

 

7일이 지나면,

표면 산화로 인하여 영양분이 파괴되기 시작하고

 

15일이 지나면,

맛과 영양, 수분이 증발되며 급속으로 산패된다.

 

갓 도정한 쌀로 지은 밥은 밥맛이 좋을 뿐 아니라 영양적인 면에서도 우수하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는 다른 식재료 보다 더 우선적으로 신선한 쌀을 구매하여 밥을 짓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에 ‘쌀 즉석 도정 전문점 米談(미담)’은 고객이 고품질의 쌀을 선택하고 고객 개개인의 체질과 니즈에 따라 원하는 분도(현미는 물론이고 5분도, 7분도, 9분도, 백미 등)를 선택하면 즉석 도정해 판매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요즘처럼 핵가족 시대에 쌀을 사다가 집에 보관하면 맛과 영양이 떨어지고 보관도 용이하지 않아 1kg, 2kg, 4kg 등으로 소분하여 판매한다.

 

 즉석 도정한 1분도 현미로 밥을 지어 먹으면 살아있는 영양덩어리 쌀눈을 다 섭취할 수 있다.백미 보다 훨씬 부드럽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 오히려 백미와 비교할 수 없이 더 맛있다. 부드러운 것은 물론 구수한 옛 향기 그대로 맛과 향기 영양 가득한 밥맛을 느끼게 된다.

 

 시중에서 구입해서 먹는 현미는 주로 산화된 현미다. 현미는 도정한 시간이 오래되면 껍질 속 지방과 단백질이 공기 중 산소와 만나 산화되기 시작하면서 수분도 증발한다. 수분과 지방 단백질이 엉키면서 낱알이 딱딱해진다. 그 현미에서 느끼는 식감이 까칠하고 맛이 없고 백번이상 씹어서 먹어야 소화가 된다는 말이 나오게 된 것이다.

 

 인건비 상승, 임대료 상승 등으로 우리나라 자영업자들이 설 곳이 줄어들고 있으며 최근 폐업률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가맹을 위해서는 몇 억의 투자비는 있어야 되며 오픈 후 관리 또한 쉽지 않은 상황이다.

 

 ‘쌀 즉석 도정 전문점 米談(미담)’은 투자비 부담이 적고 관리가 용이하며 수익성이 좋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며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상권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임대보증금, 인테리어, 도정기 등의 모든 영업 시스템을 약 3,000만원으로 창업을 할 수 있게 지원한다.

 

고품질 쌀을 즉석에서 도정해 판매하는 ‘쌀 즉석 도정 전문점 米談(미담)’의 운영으로 건강식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들과 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맹 문의는 모빌리티코리아(1899-73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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