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재생 만개의 풍경을 만난다…‘서울도시재생 이야기관’6.4 개관

- 서울도시재생사업 한눈에…서울도시재생의 가치, 역사 기록 및 시민 소통공간으로 탄생

- 서울도시재생지역 기업 생산제품 상설전시판매장(Hands in Seoul)도 동시 개장

- 개관식 기념 도시재생사진전(6.4~6.8) 및 도시재생특별기획전 릴레이 전시 무료관람

입력시간 : 2019-05-29 20:59:24 , 최종수정 : 2019-05-29 21:00:14, 서신석 기자
[사진제공 : 서울시청]

- 서울도시재생사업 한눈에서울도시재생의 가치, 역사 기록 및 시민 소통공간으로 탄생

- ‘개관식에서 박원순 시장, 올해 첫 선정 도시재생기업(CRC)주민과 함께 토크콘서트

- 도시재생기업(CRC)발전 공개토론회 진행CRC 육성현안과 협력과제 주제로 열띤 토론

- 서울도시재생지역 기업 생산제품 상설전시판매장(Hands in Seoul)도 동시 개장

- 개관식 기념 도시재생사진전(6.4~6.8) 및 도시재생특별기획전 릴레이 전시 무료관람

 

서울시 도시재생지역 중 하나인 돈의문 박물관 마을. 오는 64, 그 마을 안에 서울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새롭게 그리는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이 문을 연다.

 

이는 서울시가 2012년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이후로 도시의 모습도, 시민의 삶의 모습도 변하고 있다. 변화는 있지만 변함이 없는 도시재생사업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울시 도시재생사업 콘텐츠를 전시공유하고 도시재생 지역별 다양한 특성과 역사를 기록보존하는 아카이빙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특히, 서울시 도시재생지역에서 주민들이 생산한 제품을 전시·판매하게 될 서울도시재생기업 공동브랜드 핸즈 인 서울 (Hands in Seoul)” 매장을 이야기관내에 함께 조성하여 서울도시재생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향후 도시재생기업(Community Regeneration Corporation)의 육성 및 지원의 전초기지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도시재생 전문가 및 관계자, 도시재생기업(CRC) 주민, 일반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관식은 1개관식 공식행사2시장과 함께하는 도시재생기업 토크 콘서트’, 3도시재생기업 공개토론회등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사진제공 : 서울시청]

또한 개관식과 함께 도시재생 특별사진전: 우리동네가 달라졌어요전시도 68()까지 열린다. 서울시 도시재생을 통해 달라진 나의 일상, 우리 동네, 도시의 모습 등을 소탈하지만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사진과 글, 영상으로 담아냈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서울도시재생이야기관이 도시재생사업과 다양한 주민활동 등을 통해 축적된 성과물과 자료들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는 소통공간으로서 시민 누구나 이곳에서 도시재생에 대한 정보를 얻고 교환하여 도시재생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미래 서울의 모습을 다시 그려볼 수 있는 거점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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