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살 관리 화장수 개발

피부관리

순수 스킨앤바디

입력시간 : 2019-06-12 15:47:55 , 최종수정 : 2019-06-12 16:37:39, 정정희 기자

닭살 관리 화장수 개발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상승하고 있는 시기이다.

온도가 상승하면 피부에서는 땀이라는 체액의 분비로 체온을 조절하게 된다.

이 분비물은 소변과 유사하나 물이 더 많은 99%이며 미량의 요소와 염분으로 구성되어있다.

피부에 있는 여타의 물질과 합쳐져 모공을 막거나 피부의 유해균인

곰팡이균, 포도상균 등의 증식을 도와 각종 피부질환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중 하나가 닭살이라 불리는 피부질환이다.

 

피부의 건강이 위협을 받는 현실에서,

일상적인 관리가 그 대안이라고 순수 스킨앤바디의 대표인 임규리 원장은 조언한다.

 

18세기 초 버섯에서 처음 발견된 미지의 물질은

세기말이 되어서야 키토산(Chitosan)이라 명명되어 졌으며,

많은 실험과 연구를 통하여 사용 용도와 유용성이 확립되고 있다.

 

현재에는 상처 치료제, 약물전달, 오염물질 제거 등 활용도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며,

 

의료용품을 연구 개발하는 “MEDI LAB(메디랩)”

아로마에 전문성을 갖춘 순수 스킨앤바디(광주시 서구)“는 고기능 화장수 개발에

협력하기로 양해각서 체결과 개발에 나선다고 임원장은 밝혔다.

물에 잘 녹으며 흡수량을 높이는 제조 공정을 통하여 개발되고,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형이 될 예정이며,

이미 기초 테스트에서 많은 호응이 있었음을 밝혔다.

 

수용화된 키토산(Chitosan)은 피부에 넓게 도포되어 피부보호와 균의 증식을 억제하며,

이물질을 흡착하고 세정시 물과 함께 제거된다고 밝혔다.

항균 및 진균 외에 보습 기능도 기대할 수 있어 미스트로 활용도 가능하다.

 

키토산(Chitosan)은 천연 양이온 물질로써 음이온인 균들을 흡착하여 활동을

억제하는 것으로 끈끈이와 유사하다고 설명했으며 기타 화장용품에 적용되어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사진제공 순수 스킨앤바디

Copyrights ⓒ 전국학교운영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정희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얼리어답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