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의 열정,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바삭(Bassak)

신예 디자이너들에게 다양한 기회 제공하려...

입력시간 : 2019-07-12 21:36:15 , 최종수정 : 2019-07-12 21:36:15, 임예슬 기자

 패션 디자이너. 겉으로 보면 화려한 이 직업은 처음 발을 들여 발자국을 남기는 게 쉽지 않다. 이제 막 뛰어들기 시작한 신예 디자이너들은 자신의 작품을 제작해 판매할 기회도 거의 만나기 힘들다.


 이러한 문제점과 자신들의 열정을 합쳐 만든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가 있다. 바로 대학생들이 모여 운영하는 신생 패션 브랜드 ‘바삭(Bassak)’이다.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바삭(Bassak)의 제품 스틸컷


 바삭(Bassak)은 ‘소비자들이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고 싶다.’라는 목표와, ‘신예 디자이너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희망이 담겨있는 브랜드이다.


 의류 제작부터, 판매와 홍보까지 전부 대학생들이 담당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디자이너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 제품을 제작할 때마다 새로운 신예 디자이너와 진행한다.


△바삭(Bassak)의 네온 그린 포인트 컬러 제품


 최근 출시된 바삭(Bassak)의 새로운 제품은 포인트 컬러를 기반으로 디자인되었다. 신규 상품뿐 아니라 바삭(Bassak)의 제품들은 전부 최상의 품질을 위해 소량 생산되고 있다.


 바삭(Bassak)은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바삭(Bassak)을 이끌어가고 있는 대학생들은 "높은 퀄리티의 제품 덕분에 실제 소비자들의 반응이나 후기가 좋아서, 그에 힘입어 SNS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대학생들이 신입 디자이너와 공생하는 브랜드. 바삭(Bassak)의 다양한 제품들은 홈페이지(www.bassak.co.kr)나 SNS 인스타그램(bassak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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