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돈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금리

입력시간 : 2019-08-19 12:33:23 , 최종수정 : 2019-08-19 12:33:23, 이호진 기자

돈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금리


금리


자금이 거래되는 금융시장에서 수요자가 공급자에게 자금을 빌린 대가로 지급하는 이자.


 











돈을 빌린후 갚을때 돈을 쓴대가로 원금에 얹어주는 것을 이자라고 한다.

금리는 바로 이 이자가 원금에 비해 얼마나 되는지를 비율로 나타낸것이다. 일반 상품처럼 금리도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된다.


수요가 자금 공급을 앞지르면 금리가 올라가고  이와 반대로 공급이 수요를 앞지르면 금리가 떨어진다.

금리가 높으면 돈이 어디로 몰릴까?

 

당연히 은행등 금융기관일것이다.

이자를 많이 주는데 누가 싫어하겟는가? 그럼 금리가 떨어지면 돈이 어디로 갈까요?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몰린다. 이자가 적은 은향예금에 돈을 묵혀두기보다는 땅이 나 건물을 사두는것이 더 짭짤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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