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폰- 갤럭시노트10 한정판매, 10만원대 대란

입력시간 : 2019-09-16 18:03:55 , 최종수정 : 2019-09-16 18:24:46, 김제철 기자

삼성전자는 올해 4월 갤럭시S10 5G를 시작으로 갤럭시노트10, 갤럭시폴드를 선보이며 스마트폰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4일 중저가 갤럭시A90 5G를 선보이며 점차 라인업을 늘려나가고 있다. 


중저가의 모델이지만 스펙은 퀄컴 최신의 칩셋 '스냅드래곤855'를 비롯해 6GB의 램과 128기가의 내장메모리를 자랑한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갤럭시폴드의 경우는 출시 첫날부터 초기물량이  완판되는등 인기를 누렸으며, 9월26일부터 10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수령이 가능하다고 한다. 


LG전자의 경우 V50의 후속 모델인 V60이 빠르면 10월 중으로 출시를 예고했으며, 삼성전자에 이어 애플도 곧 아이폰11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신형 스마트폰의 경쟁이 커질 것으로 판단된다.


이런가운데 공식인증 판매점인 "언더폰"관계자는 5G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 적기"이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이런 기회는 흔하지 않기 때문에 구매 후기나 가격을 꼼꼼하게 따진 후 구입하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갤럭시S10 LTE 모델을 비롯해 갤럭시S10 5G, 갤럭시노트10 등의 상품문의나 구매 문의는 검색창에 "언더폰"으로 검색해서 상담을 신청하거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언더폰"을 검색하여 1:1실시간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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