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편백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가족기업되다.

이영우 기자

작성 2019.09.17 11:00 수정 2019.09.17 11:00
사천편백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가족기업되다.

사천편백림 박상호 대표는 지난 916일부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사천편백림이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는 다양한 피톤치드제품의 미래적 가치를 인정하였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천편백림 전 제품의 디자인 개발과 마케팅 전략 향상을 위해 다양한 도움을 제공하게 된다.


사천편백림은 심재편백수, 심재편백오일, 편백수, 편백오일, 페이셜 미스트, 로션, 치약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생산, 판매하고 있다. 특히 사천편백림이 올해 출시한 편백 천연치약 아보리덤은 지난 7182019년 농림부 6차 산업 경남 우수상품으로 선정 되었으며, 편백심재오일을 다량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100% 천연재료로 제작되어 잇몸질환으로 고생을 하거나 건강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아보리덤 편백치약은 사천 편백림에서 생산하는 심재편백오일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는 차별성을 자랑하는데, 사천편백림에서 생산되는 심재편백오일의 90%는 항균, 항염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65%는 특히 뛰어난 항균·항염 효과를 갖는 탄화수소류이고, 구성 성분의 25%를 차지하는 알코올류로 역시 우수한 항균, 함염 효과를 갖는 성분(()전남생물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 분석결과)이다. 이러한 편백심재오일의 강력한 항균, 함염효과 덕분에 아보리덤은 많은 소비자들이 반겨하지 않는 인공 방부제 없이 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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