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 기업들의 업무 애로를 이노카페 활성화로 해결하다

입력시간 : 2019-09-19 17:12:24 , 최종수정 : 2019-09-19 17:12:24, 유재성 기자



 충남테크노파크(CTP) 윤종언 원장이 CTP가 운영중인 이노카페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 하고있다. 이 카페에서는 기업들이 해결 할 수 없는 경영, 회계, 법률, 기술 분야를 전문 컨설턴트들과 상담을 통해 업무가 원활이 진행되게 도움을 주고 있다. 상담은 상시 상담이 가능하며 애로 사항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정보 공유 또한 진행 중이다. 카페라는 이름에 맞게 임채훈, 이근배, 이근호 의원이 마담 역할을 하며 상주하고 있어서 기업들간의 경쟁이 아닌 협업 발전을 상시 도모하고 있다.       

      

 



 함께하는 기업으로는 △충남글로벌퓨처스클럽(CGF, 이하 182개 회원사)의 (주)성윤티에스 조원용 회장, (주)씨에스테크 이재선 부회장, (주)이데크 한문수 수석부회장, (주)에코바스 곽원택 사무국장 △충남지식재산경영인클럽(CIPC, 이하 110개 업체)의 (주)동아금속클램프 정영일 회장, (주)보아스 김원균 감사, (주)씨케이엘 박성영 부회장, 지니스(주) 김상도 사무국장 △(사) 충남·대·세·강공회(SSC, 이하 540개 업체)의 (주)나라지킴이 박장호 회장, (주)진성볼텍 김진근 수석부회장, (주)엠비프라텍 윤충희 부회장, (주)YNC 윤우걸 부회장, (주)한양티에스 유민상 봉사국장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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