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산업단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 이하 ‘산단공’)과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김기원, 이하 ‘산경련’)는 9.19일(목)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2019 산업단지의 날‘ 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하였다.

입력시간 : 2019-09-20 13:07:22 , 최종수정 : 2019-09-20 13:07:59, 서신석 기자
[사진제공:한국산단]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 이하 산단공’)()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김기원, 이하 산경련’)9.19()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2019 산업단지의 날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하였다.

 

산업단지의 날은 산업단지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최초법률인수출산업공업단지개발조성법제정 및 시행일(‘64.9.14)을 기념하고, 전국 산업단지에 입주한 제조기업과 근로자들의 사기진작과 산업단지 발전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산단공과 산경련은 대한민국 경제성장과 일자리창출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산업단지의 성과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인 혁신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산업단지는 지난 55년간 우리나라 주력 수출산업 변화에 맞추어 경제성장을 견인하여 왔으며, 국내 생산과 수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혁신성장의 거점 공간이 되었다.

 

금번 행사에는 산업부 정승일 차관과 박지원 의원, 산업단지 기업인 등 총 7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행사로 산업단지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 주제영상 시청 혁신성장 비전 퍼포먼스 특별강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유공자 포상은 산업단지 발전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입주기업인 및 모범근로자에 대하여 정부포상 6점 등 총 82*을 수여하였다.

 

산경련 김기원 회장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인의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산업단지 제조혁신에 적극 동참하고, 근로자들이 자긍심을 가지는 평생 일터 조성을 위해 내부혁신을 통한 산업역량을 스스로 확충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산업단지 입주기업인으로서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혁신의 흐름에 다함께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산단공 황규연 이사장은 이번 기념행사는 산업단지의 활력과 부흥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함께 동참하는 자리로서 큰 의미가 있으며, 산업단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들을 정부 및 유관기관 등과 함께 최선을 다해 돕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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