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12월7일~17일 어린이무용 '루돌프'공연

겁 많은 원숭이'루돌프'가 세로운 세상과 친구들을 만나며 성장하는 이야기

아름다운 연출이 빚어낼 크리스마스 어린이 선물

구연동화와 현대무용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시도

입력시간 : 2019-10-06 11:47:45 , 최종수정 : 2019-10-06 22:58:16, 황지현 기자

 

 

                                                                            어린이 무용'루돌프'포스터(출처=예술의전당)




한국클래식(서울)=황지현기자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어린이 무용 '루돌프'를 오는 12월7일 부터 17일 까

지 공연한다.



이 공연 내용은 겁 많은 원숭이'루돌프'가 옆집 호랑이 할머니가 해주신 경고에도 불구하고 혼자 여행을 떠난다.

시무시한 악어숲,깊고 검은 바다를 혼자서 용감하게 헤쳐 나왔지만 친구를 도와주느라 그만 길을 잃어 버리고 만다.

하지만 루돌프는 길에서 만난 친구들과 힘을 합쳐 여행을 이어나간다.




창의적인 연출로 선보일 이 무대에서는 안무는 이경구,인터랙티브 디자인 및 기술연출은 TPO가 맡았고 이경구,박소

진,이연주,임성은이 출연한다.특히,안무가 이경구는 안무와 동시에 이번'루돌프'를 직접 쓰기도해 이번 작품에 많은

애정을 쏟았다.인터랙티브 시어터TPO는 어린이 공연 전문 단체로서 출연자와 관객의 상호 교류를 돕는 특별한 연출

방식으로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낸다.




티켓가격은 전석 3만원 이며 공연문의 및 예매는 예술의전당 이나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한국클래식=황지현기자】koreaclassic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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