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신문맹 없는 세상을 열다

573돌 한글날 기념 문화행사

입력시간 : 2019-10-09 09:31:01 , 최종수정 : 2019-10-09 09:32:09, 서문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573 한글날을 기념해 10 8() 9(), 서울 광화문광장 등에서‘한글문화큰잔치’행사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국립한글박물관, 전국 국어문화원, 재외 한국문화원, 해외 세종학당 등에서도 10 5()부터 우리 국민들과 외국인들이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함께 즐기며 참여할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한다.

 

 한글날 기념 공연, 전시, 체험 풍성한 행사 마련

 

‘한글문화큰잔치’에서는 ‘한글,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전야제와 전시, 공연, 체험, 학술대회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10 8() 오후 5시에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전야제에서는 비보이 그룹 ‘진조크루’의 ‘한글, 춤으로 쓰다’와 제이스타컴퍼니의 ‘아름다운 우리말 우리나라’ 공연을 시작으로 세종문화상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과 ‘세상을 열어준 한글’ 영상 상영 등이 이어진다. 같은 저녁 8, 국립현대미술관 야외잔마당에서는 영화 ‘말모이’를 상영한다. 10 9() 한글날에는 광화 광장에서 ‘한글, 아름다운 울림’ 공연 13, ‘한글을 빛낸 여성 이야기’  전시 2, ‘한글 전각 체험’ 체험행사 13개가 펼쳐진다.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10 5()부터 9()까지 한글가족축제를 개최한다. 개관 5주년 기념 ‘한글의 스승’ 기획 특별전을 비롯한 다채로운 체험, 공연, 교육 행사 등을 진행한다. 전주국어문화원 전국의 국어문화원 20개소와 미국 로스앤젤레스 재외 한국문화원 15개소, 베트남 세종학당 세종학당 86개소에서도 우리말 겨루기, 손글씨 쓰기, 태극기 그리기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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