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 X 텀블벅]빈센트 반 고흐·클로드 모네가 함께하는 시화집

문정·임강유 시인의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

권호 기자

작성 2020.02.01 16:39 수정 2020.02.01 21:18

 

 독립출판 플랫폼 뮤즈가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의 명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화집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를 텀블벅 프로젝트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책은 문정, 임강유 시인의 현대적인 시와 반 고흐, 모네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시화집으로, 내지는 현유주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출처: 뮤즈>
<출처: 뮤즈>



'시와 그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면 시가 되고 그리면 미술이 된다.' 

 

 본문은 문정 시인의 시 60편과 임강유 시인의 시 60편, 총 120편이 수록되었다.

 

 문정 시인은 클로드 모네의 그림을 삽화로, 임강유 시인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을 삽화로 하여 각각의 시 한 편에 하나의 명화가 삽화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두 시인의 감성적인 시와 인상파 거장들의 아름다운 명화, 거기에 현유주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내지 디자인이 잘 어우러져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문정, 임강유 시인의 시화집 <우리가 시간이 없지, 시가 없냐?>는 바쁜 현대인들의 메마른 감성을 적셔줄 것이다.



<출처: 뮤즈>
<출처: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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