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아시스, 피부에 직접 바르는 ‘바르는 콜라겐 파우더’ 선보여

입력시간 : 2018-10-31 18:31:54 , 최종수정 : 2018-10-31 18:31:54, 이수현 기자
▲사진제공 = 한국오아시스




한국오아시스(대표 이강태) 콜라겐을 피부에 직접 흡수시키는 제품인 ‘바르는 콜라겐 파우더’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바르는 콜라겐 파우더는 콜라겐과 비타민C 분말을 미세 나노 입자로 추출해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분말 상태인 제품을 손등·얼굴에 바르면 액체로 변하여 피부 속으로 바로 촉촉하게 스며든다.

건조한 가을에는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항노화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을 사용하면 노화방지와 피부보호를 할 수 있다.

한국오아시스는 지난 6월 피부에 해로운 화학 성분과 계면활성제·화학방부제 등을 전혀 넣지 않고 화장품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정제수 대신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는 비타민C(레몬의 20배)·비타민A(토마토의 20배)가 풍부한 장미꽃수를 사용하여 일본 나노코스메연구소와 합작으로 천연화장품 ‘로즈스킨’을 개발한 화장품 전문 제조판매 기업이다.

로즈스킨(roseskin)은 손상된 피부 개선과 항노화에 도움을 주는 9가지 성분과 콩,연꽃,프로방스장미,녹차,부활초,토마토,에델바이스에서 추출한 7가지 줄기세포 배양액이 함유되었고 독자 기술로 추출한 발효 후코이단 성분이 30%이상 함유되어있어 30-40대의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어주는 안티에이징 화장품이다 

18년간 천연화장품 제조 경력을 지닌 일본 나노코스메 연구소장 최윤성 박사를 영입하여 국내최초 피부에 바르면 바로 흡수되는 콜라겐 분말 개발에 성공한 한국오아시스는 천연화장품 제조를 위한 해외특허기술을 전수받고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강태 대표는 “최박사와 같이 우수한 글로벌 연구개발 인력을 우대하고 신제품 연구와 제품개발에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전 세계에 우리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문은 활짝 열려있다.”면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티에이징 효능이 뛰어난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안티에이징 화장품 ‘로즈스킨’과 피부에 직접 바르는 ‘바르는 콜라겐 파우더’에 대한 자세한 상담 및 구매문의는 한국오아시스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대표번호 : 070-8676-0042
홈페이지 : www.rosesk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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